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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싱 : 미제사건"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11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거의 기대가 안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이 영화가 이미 몇 군데에서 공개 되었는데, 평가가 정말 좋지 않았다는 이야기가 나와서 말이죠. 솔직히 이 영화의 주요 제작 국가가 프랑스라는 점 역시 매우 독특하긴 한데, 그래서 더 미묘하게 다가오는 점들도 있기는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유연석이 이상하게 영화만 나오면 영화들이 전부 묘하게 별로라는 느낌도 주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매우 걱정되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나아보이긴 하는데 말이죠.

벤 애플렉 + 아나 디 아르마스(?), "Deep Water"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10일

솔직히 제목에 벤 애플렉과 아나 디 아르마스를 이야기 하면서 참 미묘하다는 생각이 든 것이 사실입니다. 두 사람이 사귀던 시절이 이 영화 촬영 시기였거든요. 심지어 두 사람의 애정 문제가 평가에 영향을 미칠까봐 아나 디 아르마스가 나왔던 007 노 타임 투 다이 시사회에 벤 애플렉의 참가 금지령이 내린 적도 있습니다. 개봉이 미친듯이 밀리다 보니 소용 없는 소리가 되었지만 말입니다. 그런데 역으로 이 영화는 정말 묘한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죠. 솔직히 매우 궁금하긴 한데, 영화 내적인 면에서 궁금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생각 해니 이 영화가 에드리언 라인의 20년만의 복귀작이네요;;;

A24 신작, "X"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8일

개인적으로는 얼마 전 개봉한 램은 참 묘한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굉장히 생각나는 작품이긴 합니다. 너무 영화가 기묘한 면들이 많아서 말이죠.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들으 보고 있으면 너무 느릿하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그보다 빠른 속도로 갔으면 오히려 영화가 전달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제대로 드러나지 않았으리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어쨌거나, 명가라고 부를 만한 A24가 또 공포영화를 냅니다. 이번에는 시골집 공포영화인거같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 작품은 오히려 고전 공포물에 가까운 느낌이긴 합니다.

"Slow Horses"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4일

이 작품을 소개하는 이유 역시 간단합니다. 이 작품이 가져가는 이야기 때문이죠. 첩보에 스릴러라는 점에서 제가 절대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된 겁니다. 심지어는 게리 올드만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는 점에서 더더욱 제가 기대를 하게 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게리 올드만이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에서 정말 대단한 연기를 보여줬던 것을 생각 해보면 절대 피해갈 수 없긴 합니다. 유일한 문제라면, 저는 애플 TV 플러스를 구독 하지 않는다는 점 정도죠. 솔직히 정말 무슨 이야기를 할 지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에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괜찮아 보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