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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동물들과 덤블도어의 비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20일

솔직히 말 해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아무런 기대도 안 하고 있기는 합니다. 배우진 문제와는 별개로,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전혀 기대가 안 되요. 1편은 그럭저럭 봤는데, 2편에서 돌아가는 꼴을 보고 있노라면 영화가 제대로 역할을 못 잡아줬다는 생각이 들어버린 것이 사실이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많이 걱정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이번에도 크게 나아지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제일 먼저 처리 해야 할 건, 감독 교체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나빠보이진 않는데.....전편도 예고편은 괜찮아 보였었으니까요.

"돼지의 왕" 시리즈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20일

개인적으로 돼지의 왕을 매우 강렬하게 보긴 했습니다. 동시에 다시는 보고 싶지 않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몇몇 지점 빼면 제 어린 시절과도 맞닿아 있는 지점들이 몇 가지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가넹, 그만큼 강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상황이다 보니 이 작품 역시 매우 걱정되긴 합니다. 그나마 제가 티빙을 보고 있지 않으니 뭐라고 하기 좀 어렵긴 합니다. 아무래도 그쪽에서 공개 될텐데, 그럼 보기 힘들긴 할 것 같아서 말이죠. 솔직히.....궁금한 부분들도 있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에고편이 원작의 강렬함과는 약간 거리가 있다는 느낌이 들긴 합니다.

"헤일로" 시리즈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18일

솔직히 저는 헤일로가 4로 넘어가면서 부터는 오히려 신경을 덜 쓰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제가 거의 게임을 안 하기 시작해서 말이죠. 그래도 아무래도 과거에 이미 좋은 모습을 보여줬고, 스토리에서도 상당히 재미있는 모습을 많이 보여줬던 작품인 만큼, 그리고 나름대로 영상화 이야기가 계속해서 나왔던 작품이기도 한 만큼 아무래도 이번 영상화가 많이 궁금하긴 합니다. 다만, 북미에서는 이미 공개가 되어서 평가가 썩 좋진 않은 상황인 것도 사실입니다. 정말 다양한 감독들의 이야기가 나왔던 만큼, 이번에는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궁금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런 정도이긴 합니다.

"Moonfall"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13일

이 영화는 롤랜드 에머리히 영화 입니다. 그리고 달이 나오는 SF 재난 영화이기도 하죠. 여기까지 설명 했음녀 대략 영화가 어디로 갈 지 감이 잡히실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이 이 이상 설명할 거리도 없고, 영화 시놉 이야기도 다 한 셈입니다. 이즘 되면 영화가 어찌 되었건 그냥 볼거리만 확실하면 된다는 생각을 강하게 하는 것도 사실이기도 하고 말이죠.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기대가 짧은 상황입니다. 하지만 확실한 기대를 하고 있기도 하죠. 솔직히 저는 바로 극장에서 볼 예정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실망스럽다는 반응들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애초에 롤랜드 에머리히 영화라는게 다 이런거 아니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