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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니 할린 감독의 "Hercules: The Legend Begins" 예고편입니다.

레니 할린 감독의 "Hercules: The Legend Begins"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2일

헤라클레스 영화는 계속해서 나오는 듯 합니다. 이 영화 외에도 브랫 래트너 감독이 지휘하고 더 락이 출연하는 헤라클레스도 나온다고 하더군요. 이 영화의 경우는 3D로 준비되고 있고, 레니 할린 감독이 오랜만에 제대로 한 번 해 보겠다는 식의 영화로 나오고 있고 해서 기대중이기는 합니다. (솔직히 그동안 레니 할린 감독이 워낙에 죽 쑤는 분위기여서 오히려 안쓰러울 정도였습니다. 이번에는 좀 잘 되어야 할 텐데, 여기저기서 초치는 분위기가 벌써 나오더군요;;;) 일단 기대중이기는 합니다. 과연 진짜 볼만할지는 솔직히 좀 기다려 봐야 알겠지만, 일단 전 기대를 걸어보려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가 뭐랄까, 드라마인 스파르타쿠스 느낌이 나더군요;;;

조지 클루니 감독의 "Monuments Men" 예고편입니다.

조지 클루니 감독의 "Monuments Men"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1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 역시 기대중입니다. 조지 클루니는 최근에 제작자를 거쳐 감독에도 욕심을 내는 편인데, 제작자 시절에 꽤 괜찮은 영화를 내놓은적이 많기 때문에 굉장히 기대중이죠. 게다가 연기에 관해서도 나름대로 멋진 모습을 보여준바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연출이라는 새로운 경지에서, 지금 이야기 하는 영화만큼은 약간 다른 이야기가 될 수는 있을 듯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에서 나오는 배우들이 성격이 꽤 강한 사람들이 많아서 말입니다. 다른 사람보다도 빌 머레이는 정말;;;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 분위기는 무척 마음에 듭니다. 이런 영화를 좋아하거든요.

"친구2" 예고편입니다.

"친구2"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31일

솔직히 이런 스타일의 속편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에서 보여줄 수 있는 부분들이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다는 느낌이 있어서 말입니다. 게다가 이 영화에서 보여줄 수 있는 대부분의 것들이 영화에서 보여주는 것과 약간 다른 느낌도 있을 거라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영화 스타일에 관해서는 애매할 수 밖에 없는 부분들도 있고 해서 말이죠. 잘 나오면 좋지만 전편의 구도를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한계가 되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런 전편의 구도를 모르는 사람중 하나가 저이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잘 나왔는데 말이죠.......

데이비드 O. 러셀의 신작, "American Hustle" 예고편입니다.

데이비드 O. 러셀의 신작, "American Hustle"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26일

데이비드 O.러셀은 분명히 괜찮은 감독이고, 영화도 나름 잘 만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초기에 이미지가 너무 안 좋은 감독이기는 했습니다. 과거에 쓰리킹즈라는 영화 작업 당시 워낙에 유명한 사건 사고가 많았던 배우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쪽으로 유명한 통에 아무래도 이미지를 다 망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영화는 잘 만드는 사람이다 보니 이래저래 기대를 안 할 수는 없는 경우이기도 하죠. 솔직히 지금 이 글을 쓰는 내내 오류가 터지고 있어서 조마조마하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은 확실히 재미있어 보이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