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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sters : Dark Continent"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는 가렛 에즈워즈의 몬스터즈 라는 작품의 속편입니다. 당시에 전편이 굉장히 좋은 평가를 받은 바 있는 상황인데, 이 덕분에 가렛 에드워즈는 고질라를 찍어버리는 상황이 되었죠. 이 영화는 그 영화의 속편이 되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번에는 7년 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고, 감독은 톰 그린으로 바뀐 상태이기는 합니다. 여전히 가렛 에드워즈가 제작과 각본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라고는 하더군요. 도저히 이 문제의 영화의 포스터를 찾을 수가 없어서 전편의 포스터를 쓸 수 없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분위기는 마음에 드네요.

또 다시 나온 짝퉁 영화, "Age of Tomorrow" 입니다.
영화가 보여주는 것들에 관해서는 그 제목이 의미하는 바도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작품의 경우에는 상황이 좀 다르게 굴러가고 있습니다. 얼마 전 개봉한 작품인 엣지 오브 투모로우가 나온 상황인지라 대략 노리는 바가 매우 명확하다고 할 수 있죠. 이 작품은 결국에는 한계가 드러나늡 분들이라고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죠. 정말 지독한 문제라고 할 수 있는 상황인지라 솔직히 독한 작품이 되어버린 것이죠.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런건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일단 예고편 갑니다. 지독한 말은 웬만하면 하지 않겠지만, 적당히 해야 하는데 이건 너무 치사하더군요.

"혹성탈출 : 반격의 서막" 예고편입니다.
이 작품도 나올 때가 다 되어갑니다. 솔직히 기대중이면서도 좀 애매하기도 하죠. 제가 원체 원숭이를 별로 안 좋아해서;;; 전편도 그렇고 이전에 나왔던 수많은 혹성탈출 시리즈도 그다지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아무래도 유인원이 줄줄이 나온다는 느낌이 너무 강해서 말입니다. 아무리 작품성이 좋아도 취향에 안 맞는 영화는 좀 피하고 싶은게 제 심리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도 어쨌든 보게 될 것 같지만 말입니다. 이제서야 하는 말이지만, 동물 나오는건 거의 다 안 좋아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랜만에 한글 자막 달린 물건도 하나 올라왔죠. 이돌이님 자막입니다. 솔직히 평소같으면 둘을 따로 올릴텐데

로빈 윌리엄스의 신작, "The Angriest Man in Brooklyn" 입니다.
이 영화 이전에 한동안 로빈 윌리엄스는 영화판에서는 그렇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만 여전히 스탠딩 코미디언으로서, 그리고 TV 드라마의 배우로서 상당히 잘 나가고 있는 듯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새 영화가 나오는 듯 합니다. 이번에는 교통사고 이후 90분의 삶이 남았다는 소리를 들은 주인공이 자신이 해야 할 중요한 일을 찾아 동분서주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물론 로빈 윌리엄스 작품이기 때문에 코미디이죠. 일단 전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만, 과연 제대로 개봉이 될지는;;;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나저나, 이글루스에서 줄바꿈 오류가 계속 나오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