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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sters : Dark Continent" 예고편입니다.

"Monsters : Dark Continent"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6월 15일

이 영화는 가렛 에즈워즈의 몬스터즈 라는 작품의 속편입니다. 당시에 전편이 굉장히 좋은 평가를 받은 바 있는 상황인데, 이 덕분에 가렛 에드워즈는 고질라를 찍어버리는 상황이 되었죠. 이 영화는 그 영화의 속편이 되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번에는 7년 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고, 감독은 톰 그린으로 바뀐 상태이기는 합니다. 여전히 가렛 에드워즈가 제작과 각본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라고는 하더군요. 도저히 이 문제의 영화의 포스터를 찾을 수가 없어서 전편의 포스터를 쓸 수 없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분위기는 마음에 드네요.

또 다시 나온 짝퉁 영화, "Age of Tomorrow" 입니다.

또 다시 나온 짝퉁 영화, "Age of Tomorrow"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6월 14일

영화가 보여주는 것들에 관해서는 그 제목이 의미하는 바도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작품의 경우에는 상황이 좀 다르게 굴러가고 있습니다. 얼마 전 개봉한 작품인 엣지 오브 투모로우가 나온 상황인지라 대략 노리는 바가 매우 명확하다고 할 수 있죠. 이 작품은 결국에는 한계가 드러나늡 분들이라고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죠. 정말 지독한 문제라고 할 수 있는 상황인지라 솔직히 독한 작품이 되어버린 것이죠.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런건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일단 예고편 갑니다. 지독한 말은 웬만하면 하지 않겠지만, 적당히 해야 하는데 이건 너무 치사하더군요.

"혹성탈출 : 반격의 서막" 예고편입니다.

"혹성탈출 : 반격의 서막"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6월 12일

이 작품도 나올 때가 다 되어갑니다. 솔직히 기대중이면서도 좀 애매하기도 하죠. 제가 원체 원숭이를 별로 안 좋아해서;;; 전편도 그렇고 이전에 나왔던 수많은 혹성탈출 시리즈도 그다지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아무래도 유인원이 줄줄이 나온다는 느낌이 너무 강해서 말입니다. 아무리 작품성이 좋아도 취향에 안 맞는 영화는 좀 피하고 싶은게 제 심리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도 어쨌든 보게 될 것 같지만 말입니다. 이제서야 하는 말이지만, 동물 나오는건 거의 다 안 좋아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랜만에 한글 자막 달린 물건도 하나 올라왔죠. 이돌이님 자막입니다. 솔직히 평소같으면 둘을 따로 올릴텐데

로빈 윌리엄스의 신작, "The Angriest Man in Brooklyn" 입니다.

로빈 윌리엄스의 신작, "The Angriest Man in Brooklyn"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6월 10일

이 영화 이전에 한동안 로빈 윌리엄스는 영화판에서는 그렇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만 여전히 스탠딩 코미디언으로서, 그리고 TV 드라마의 배우로서 상당히 잘 나가고 있는 듯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새 영화가 나오는 듯 합니다. 이번에는 교통사고 이후 90분의 삶이 남았다는 소리를 들은 주인공이 자신이 해야 할 중요한 일을 찾아 동분서주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물론 로빈 윌리엄스 작품이기 때문에 코미디이죠. 일단 전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만, 과연 제대로 개봉이 될지는;;;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나저나, 이글루스에서 줄바꿈 오류가 계속 나오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