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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2 posts![80년대에 헌정하는 코믹 액션 [쿵 퓨리]](https://img.zoomtrend.com/2015/04/17/e0050100_5530993949658.jpg)
80년대에 헌정하는 코믹 액션 [쿵 퓨리]
복고는 서양에서도 인기 있는 아이템인가 보다. 오는 5월 말 개봉 예정인 스웨덴 마샬 아츠 단편 영화 [쿵 퓨리(Kung Fury)]도 지난 시절의 문화를 소재로 한다. 마이애미 경찰이자 무술인인 쿵 퓨리는 친구가 나치 리더에 의해 죽임을 당하자 그의 복수를 위해 근원인 히틀러를 없애 버리겠다는 생각으로 타임머신을 타고 제2차 세계대전 시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하지만 타임머신이 고장나면서 바이킹 시대에 가기도 한다. 영화는 동양무술과 경찰 액션이 창성하던 1980년대를 배경으로 하는 가운데 이때 나왔던 비디오게임, 컴퓨터 등을 활용함으로써 80년대를 향한 애정을 표시한다. 영화는 5월 28일 온라인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영화에 들어간 사운드트랙도 마찬가지다. 그 시절

"007 스펙터" 예고편입니다.
제 블로그를 오랫동안 봐 오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저는 어벤저스 속편보다 이쪽을 더 기대하는 사람중 하나입니다. 스카이폴을 너무 오랫동안 기다려 온 판이라 과연 이번 영화에서 무엇을 보여줄 것인가에 관해 정말 궁금해왔던 것이죠. 결국에는 그 기다림에 관해 슬슬 보상이 되는 상황으로 가고 있는 듯 합니다. 물론 유출 문제로 인해 각본이 영 별로라는 이야기도 있기는 했지만, 각본이 언제 단계의 각본인가가 중요한 것이니 말이죠. 이번에도 아이맥스 개봉이 되는 듯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늘은 한글 자막이 있습니다. 그래요. 전 이런 영화를 기다렸습니다.

제이크 질렌할의 신작, "Southpaw" 입니다.
이번에는 제이크 질렌할이 추락한 권투선수 역할로 나온다고 합니다. 연기 스펙트럼이 정말 무시무시한 배우중 하나죠. 이번에는 살이 많이 붙었는데......주로 몸을 만들었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좀 감정적인 물건 같은데, 의외로 이런 것도 괜찮게 나와서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