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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톰 에고이안의 신작, "Remember"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의 정보는 거의 알 수 있는 것이 없었는데, 감독 이름으로 검색을 해보니 갑자기 스위트 룸이 뜨더군요. 솔직히 소설보다는 그닥 재미 없는 영화이기는 했습니다만, 꽤 독특하게 다가오는 물건이기는 했죠. 하지만 이 영화를 기대하게 된 데에는 아무래도 크리스토퍼 플러머가 등장한다는 사실이 더 크게 작용하기는 했습니다. 이 영화를 보게 된 이유 역시 그 지점에서 이야기 할 수 있는 부분도 있고 말입니다. 물론 이 사진이 크리스토퍼 플러머는 아닙니다. 감독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도 보고 싶기는 한데, 국내에서는 어찌 될 지 모르겠네요.

존 트라볼타의 신작, "The Forger" 입니다.
개인적으로 존 트라볼타의 작품은 꽤 챙겨보는 편입니다만 그래서 실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미지 변신 전에 주로 벌어지는 상황인데, 기존 이미지를 적당히 사용해서 영화를 만드는 상황이 벌어지고 나면 영화가 그닥 재미 없는 경우가 몇 번 있어서 말입니다. 평타는 치는 작품들도 꽤 있는 편이기는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도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작품들도 있는 상황이 간간히 벌어지기도 하고 있고 말이죠. 제 기억이 맞다면 이미 블루레이가 나왔을 겁니다만......요즘 해외 주문이 쉽지 않아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한 번 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영화중 하나입니다.

"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 새 예고편입니다.
매드맥스 시리즈도 결국 새로 나옵니다. 개인적으로는 별 기대를 안 하고 있기는 한데, 제가 이 계통의 영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말이죠. 희한하게 제 주변에서는 나온다고 하니 다 좋아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덕분에 주변 사람들에게 끌려가는 상황이 벌어질 것 같다는 생각도 들기는 하더군요. 무엇이 되었건간에, 일단 보기는 할 듯 합니다. 일단 워낙에 유명한 작품인 것도 있고, 이런 저런 문제도 같이 걸려 있거든요. 여담인데, 이런 이미지 다운받는게 가장 골때리게 되었습니다;;; 크롬에서 정상적으로 동작이 안 되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한반지님 한글 자막이 같이 올라가 있는 예고편입니다. 분위기는 정말 멋지긴 하네요.

장 뒤자르댕의 신작, "The Connection"입니다.
오랜만에 장 뒤자르댕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원톱으로 나온건 아티스트 이후에 거의 국내에서는 없는 상황이고, 다른 영화에 같이 나온건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정도로 마무리 되고 있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프랑스 배우가 이렇게 오래 기억에 남는 경우가 많지는 않은데, 이 배우의 경우에는 워낙에 독특하게 다가왔던 케이스라 금방 기억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그래서 차기작에 관해 더더욱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영화 분위기도 그렇고 웬지 국내에서는 보기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레드밴드이기 때문에 미성년자에겐 좋지 않습니다. 제발 국내 개봉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