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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영화제 개막작, "Le Tête haute"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그다지 정보가 없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칸 영화제가 최근에 제 관심에서 멀어지고 있어서 말이죠. (사실은 관심 가질 시간이 거의 없다는 것이 맞을 겁니다. 그 정도로 바쁘게 움직이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아무래도 아동에 관한 부분들에 관해서 주로 다루는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그래서 더 기대가 되는 면들이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적당히 받아들일만은 하더군요. 솔직히 길게 설명 할 것들이 없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세게 나오기는 하네요.

"투모로우랜드" 새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솔직히 상당한 기대작인 동시에, 나름대로 궁금증을 굉장히 강하게 일으키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조지 클루니가 이 영화에 나온다는 점은 그렇다 치더라도 이 영화의 감독이 바로 브래드 버드라는 사실 때문에 더더욱 기대를 하게 되는 면도 있는 상황이죠. 과연 이번에는 무엇을 끌어낼 지에 관해서 궁금한 가운데, 일단 예고편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사실 어떤 면에서는 이 영화가 어벤져스보다 더 기대를 불러 일으키는 영화였죠.) 일단 다른 세계를 구하러 가는 사람들 이야기인 듯 한데......자세한건 봐야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늘도 한반지님이 작성하신 자막이 있는 버젼입니다. 전 이런 영화가 좋습니다. 속 편하게 보면서도 깊게 생각

결국 다시 시작된 살인 소설, "Sinister 2"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속편이 나올 수 있으이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1편은 정말 무서운 영화였던 동시에, 주인공이고 뭐고 다 죽어버린 이야기였으니 말입니다. (다만 이 영화 역시 놀래키는 스타일로 강하게 밀어붙이는 상황이기는 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은 좀 마음에 들지 않았죠.) 아무튼간에, 당시에 꽤 수익이 좋았는지 이런 저런 준비를 거쳐서 속편이 나오는 상황이 된 듯 합니다. 솔직히 그래서 더 걱정되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이 글을 쓰는 시점에 메인 포스터를 못 찾아서 그냥 예전 포스터 올렸습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도 정말 무섭게 나오기는 할 듯 합니다.

"Batman v Superman: Dawn of Justice" 예고편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예고편도 나와 있었던 겁니다. 솔직히 가장 걱덩되는 물건중 하나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무래도 이제서야 슈퍼맨이 겨우 자리 잡아가는 실정인데, 갑자기 최고의 슈퍼스타라고 할 수 있는 배트맨이 등장해버리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아무래도 배트맨의 하드 캐리가 필요하다는 판단이 있었을 거라는 감이 오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이야기가 계속 진행되어야 하는 상황에서 보자면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할 필요는 있긴 합니다. 일단 그래도 기다려는 봐야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늘은 이돌이님 자막입니다. 예고편 분위기는 정말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