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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 and Earl and the Dying Girl" 라는 작품의 예고편과 포스터입니다.

"Me and Earl and the Dying Girl" 라는 작품의 예고편과 포스터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6월 28일

개인적으로 선댄스에 관해서는 할 말이 없는 편입니다. 사실 작년의 경우에도, 올해의 경우에도 신경을 안 쓰고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런 대상을 수상하면서 관객상까지 가져간 케이스라면 한 번 이야기는 해 봐야 할 듯 합니다. 보통 둘이 겹치기가 영화제이니까 발생하는 일인데, 그 외의 경우에는 조금 일어나기 힘든 일이라서 말이죠. 두 경우를 모두 잡는 경우는 미국 아카데미에서는 간간히 봤지만 말입니다. 소설 원작이라고 하는데......소설은 본 적이 없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우리나라는 수입이 된건지 아닌건지.......솔직히 확인도 안 해 봤네요;;;

"Maze Runner: The Scorch Trials" 예고편입니다.

"Maze Runner: The Scorch Trials"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6월 25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의 전편에 관해서 정말 별 기대를 안 하고 봤다가 크게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솔직히 틴에이저 어드벤처 관련 작품중에 가장 나은 작품이었으니 말입니다. (다이버전트 시리즈는 평균 이하이고, 헝거 게임 시리즈는 들쭉날쭉해서 애매하게 다가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메이즈 러너 시리즈 역시 들쭉날쭉 하지 말라는 법은 없습니다만, 그래도 나름대로 전편에서 쌓아놓은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기대를 걸고 있는 상황이죠. 전편이 잘 되다 보니 이번 영화도 잘 되기를 바랍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에서는 그닥.......

피터팬의 과거사 이야기, "팬" 예고편입니다.

피터팬의 과거사 이야기, "팬"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6월 24일

이 작품 이야기도 정말 오랜만에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그동안 별로 그렇게 정보가 많이 공개된 편은 아니라 말이죠. 한동안 캐릭터 포스터도 열심히 공개하고 하더니, 갑자기 조용해졌던 케이스라고 할 수 있죠. 솔직히 그래서 이 정보가 나름대로 반갑기도 합니다. 일단 나름대로 방향이 정해졌다는 이야기 내지는, 어느 정도 개봉 시기에 관해서 자신이 슬슬 생기고 있다는 이야기가 될 수도 있으니 말입니다. 다만......이 영화는 좀 그냥 편하게 즐기려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멋지게 나왔네요.

"Drunk Wedding" 이라는 작품입니다.

"Drunk Wedding"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6월 23일

오랜만에 사전 정보 없이, 그냥 땜빵을 위해서 얻어가는 영화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아는 거라고는 리얼리티쇼 형식이며 술 먹고 결혼식 하면서 어떤 참극(?)이 벌어지는가 하는 이야기에 가까운 작품이라고 하는 정도입니다. 사실 이 포스팅을 하면서 다른 트레일러를 찾아야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말 다양한 일(?)이 벌어지는 예고편이었죠. 하지만 레드 밴드 외에는 특별히 눈에 띄는게 없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궁금하기는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정말 다양한 일이 벌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