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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트랑 보넬로의 신작, "NOCTURAMA" 입니다.
솔직히 전느 아직까지 베르트랑 보넬로에 대한 평가를 미뤄놓고 있는 상황입니다. 생 로랑이라는 작품을 만들어 낸 것으로 유명한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그 외의 작품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없기 때문입니다. 사랑은 마법처럼과 라폴로니드 라는 작품이 국내에 공개된 상황이라고 되어 있기는 한데, 이 작품들 역시 제가 본 적이 없는 상황이다 보니 뭐라고 할 수 있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다만 그래도 좋아하는 분들이 꽤 있기는 하더군요. 일단 이번에도 이미지 하나는 멋질 듯 하기도.......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분위기는 멋지네요.

"RESIDENT EVIL: THE FINAL CHAPTER" 인터내셔널 트레일러 입니다.
개인적으로 레지던트 이블 시리즐르 처음 좋아하게 된 작품은 4편입니다. 극장에서 맨 먼저 본 작품은 3편이었습니다만, 도저히 재미있다고 말 할 수 없는 작품이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시리즈도 이제는 끝나야 한다고 매번 주장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나오게 되면 그래도 그때마다 보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결국에는 피해갈 수 없는 시리즈인 것을 인정해야만 하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죠. 아무튼간에, 드디어 끝나네요. 이 시리즈도 미친듯이 더 끌고 가고 싶을 줄 알았는데 많은 사람들에게 아무래도 힘이 드는 부분이기는 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마음에 드네요.

"아수라" 메인 예고편입니다.
기대작에 오른느 데에 있어서는 상당히 다양한 방식이 있습니다만, 소리소문 없이 있다가 갑자기 예고편 단계에서 엄청난 기대작 반열에 오르는 작품이 있습니다. 의외로 제게는 해당 특성을 타는 작품이 주로 국내 스릴러 영화가 해당 라인을 타는 경우가 많더군요. 이 영화 역시 비슷한 상황입니다. 감기를 그렇게 좋게 보지 못한 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칼을 갈고 나왓다는 생각이 더 강하게 나온 부분들이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황정민이 다시 한 번 무서운 모습을 유감없이 보여줄 거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정우성 역시 연기에 일가를 이뤄 보려고 노력한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약간 다른 이야기인데, 네이버의 동영상 퍼가기 시스템이

"XOXO"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정말 할 말이 없는 상태입니다. 오직 포스터 보고 영화를 궁금하다고 생각한 케이스이기 때문이죠. 넷플릭스 오리지널 작품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최근에 넷플릭스에서 정말 공격적으로 영화에 투자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다만 넷플릭스에서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좀 망한 작품들도 있기 때문에 무조건 좋다고 말 하기는 미묘하긴 하네요. 일단 한 번 지켜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적당하게 다가오기는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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