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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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2 posts"대화서유 3" 뮤직비디오와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저는 서유쌍기 과거 작품에 관해서 추억이 많은 편은 아닙니다. 정말 웃긴다고 생각은 했습니다만, 영화를 제대로 본게 꽤 최근이라서 말이죠. 그냥 웃기는 영화라고 생각했던게 다 입니다. 그래도 예고편은 적당히 재미있어 보이기는 하네요.

레베카 즐로토브스키 감독의 신작, "Planetarium" 입니다.
솔직히 이 감독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많지 않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나마 알겠는 영화가 그랜드 센트럴인데, 이 영화도 이름만 들었지 실제로 본 것은 아니라서 말이죠. 그래도 상당히 실력 있는 감독인지 배우는 이번에 나탈리 포트만이 붙었습니다. 이쯤 되면 일부러라도 영화를 찾아 봐야 하는 감독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시간이 없다는 것과, 안 그래도 다른 영화도 넘치도록 많다는게 영 애매하게 다가오네요. 일단 궁금한 물건이기는 함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는 좋더군요.

"Manchester By The Sea" 라는 작품의 스틸컷과 트레일러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는 상태이기는 합니다. 케이시 에플렉이라는 배우는 알겠는데, 그 외에는 거의 아무것도 조사가 안 된 상황이죠. 어쨌거나, 그래도 기대를 안 할 물건은 아닌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지금 보니 카일 챈들러와 미셀 윌리엄스도 나오기는 하네요.

헐리우드에서 만들어진 링 신작, "Rings"예고편입니다.
이 제목을 처음 인터넷에서 검색 했을 때 주로 나온 것은 "반지의 제왕" 이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영제가 "The Lord of The Rings" 였으니 말이죠. 이 문제로 인해서 약간 웃기기도 했습니다. 헐리우드판 링의 경우에는 1편은 그럭저럭 하는 영화였지만, 후속작은 정말 엉망이라는 평을 받았을 정도이니 솔직히 이번 작품 역시 걱정이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더군요. 다만 그래도 한 번 지켜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 일단 나오는 꼴을 보고 평가를 해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러네요.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