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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 포트먼의 신작, "Jackie" 입니다.
이 영화에서 나탈리 포트먼이 맡은 역할을 재클린 케네디 입니다. 아무래도 케네디에 관해서 다루는 영화이다 보니 상당히 묘하게 다가오는 면은 있긴 하더군요.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에 관해서 나름대로 생각하게 만드는 면도 있고 말입니다. 배우가 연기를 잘 하니 그래도 매력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연기 외에 과연 무슨 이야기를 더 하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는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기는 하더군요. 일단 영화 자체는 재미있어 보이기는 해서 기대중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분위기는 좋네요.

로버트 저메키스의 신작, "Allied" 예고편입니다.
처음 이 영화의 정보를 발견 했을 때는 이 영화의 배우들에 관해서만 알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의외로 감독이 로버트 저메키스라는 점에서 상당히 기대를 하게 되었죠.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개인적으로 좀 힘들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영화를 잘 만들어냈을 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입니다. 다만 간간히 미묘한 영화가 나오는 감독이기도 하다 보니 그 문제에 관해서는 좀 봐야 하겠지만 말이죠. 그러고 보니 어딘가에서 오보로 서로 불륜 관계라고 한 그 커플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영상은 멋지게 나오기는 했습니다.

"애나벨 2" 공식 티져 예고편입니다.
현재 컨저링은 하나의 신화로 자리잡는 상황이 되고 있습니다. 제작비가 꽤 든 작품이기는 합니다만, 그만큼 흥행이 보장된 작품이기도 해서 말이죠. 덕분에 속편도 나왔고 말입니다. (심지어는 그 속편도 평가가 나쁘지 않았죠.) 게다가 그 빌어먹을 인형인 애나벨 역시 스핀오프가 나오기도 했죠. 다만 1편의 경우에는 평가가 그닥 좋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미래가 있다고 판단이 되었는지, 2편이 나옵니다. 정말 항상 느끼는건데, 인형 참 흉악하게 생겼어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도 각기춤 나오네요.

톰 포드 신작, "Nocturnal Animals" 입니다.
톰 포트의 영화 이야기를 할 때면 두 라인으로 나뉘게 되는 듯 합니다. 수트 그 자체의 매력을 보여줬었던 작품인 007의 스카이폴과 스펙터라는 두 작품이 있고, 다른 한편으로는 영화 감독으로서 처음 능력을 보여주기 시작한 싱글맨 이라는 작품이 있죠. 이번 작품은 싱글맨쪽, 그러니까 감독 역할로 나오는 영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꽤 괜찮은 배우들이 붙은 상황이기도 하기 때문에 기대가 되는 면도 있는 상황이죠. 저 명단에서 유일하게 제가 불안해 하는 사람은 아이미 해머 정도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시각적으로 멋지게 나왔기는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