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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 포트먼의 신작, "Jackie" 입니다.

나탈리 포트먼의 신작, "Jackie"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1월 2일

이 영화에서 나탈리 포트먼이 맡은 역할을 재클린 케네디 입니다. 아무래도 케네디에 관해서 다루는 영화이다 보니 상당히 묘하게 다가오는 면은 있긴 하더군요.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에 관해서 나름대로 생각하게 만드는 면도 있고 말입니다. 배우가 연기를 잘 하니 그래도 매력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연기 외에 과연 무슨 이야기를 더 하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는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기는 하더군요. 일단 영화 자체는 재미있어 보이기는 해서 기대중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분위기는 좋네요.

로버트 저메키스의 신작, "Allied" 예고편입니다.

로버트 저메키스의 신작, "Allied"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1월 1일

처음 이 영화의 정보를 발견 했을 때는 이 영화의 배우들에 관해서만 알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의외로 감독이 로버트 저메키스라는 점에서 상당히 기대를 하게 되었죠.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개인적으로 좀 힘들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영화를 잘 만들어냈을 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입니다. 다만 간간히 미묘한 영화가 나오는 감독이기도 하다 보니 그 문제에 관해서는 좀 봐야 하겠지만 말이죠. 그러고 보니 어딘가에서 오보로 서로 불륜 관계라고 한 그 커플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영상은 멋지게 나오기는 했습니다.

"애나벨 2" 공식 티져 예고편입니다.

"애나벨 2" 공식 티져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0월 31일

현재 컨저링은 하나의 신화로 자리잡는 상황이 되고 있습니다. 제작비가 꽤 든 작품이기는 합니다만, 그만큼 흥행이 보장된 작품이기도 해서 말이죠. 덕분에 속편도 나왔고 말입니다. (심지어는 그 속편도 평가가 나쁘지 않았죠.) 게다가 그 빌어먹을 인형인 애나벨 역시 스핀오프가 나오기도 했죠. 다만 1편의 경우에는 평가가 그닥 좋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미래가 있다고 판단이 되었는지, 2편이 나옵니다. 정말 항상 느끼는건데, 인형 참 흉악하게 생겼어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도 각기춤 나오네요.

톰 포드 신작, "Nocturnal Animals" 입니다.

톰 포드 신작, "Nocturnal Animals"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0월 30일

톰 포트의 영화 이야기를 할 때면 두 라인으로 나뉘게 되는 듯 합니다. 수트 그 자체의 매력을 보여줬었던 작품인 007의 스카이폴과 스펙터라는 두 작품이 있고, 다른 한편으로는 영화 감독으로서 처음 능력을 보여주기 시작한 싱글맨 이라는 작품이 있죠. 이번 작품은 싱글맨쪽, 그러니까 감독 역할로 나오는 영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꽤 괜찮은 배우들이 붙은 상황이기도 하기 때문에 기대가 되는 면도 있는 상황이죠. 저 명단에서 유일하게 제가 불안해 하는 사람은 아이미 해머 정도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시각적으로 멋지게 나왔기는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