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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 해괴한 영화, "Officer Downe" 입니다.
보통 이런 영화를 소개할 때에는 다른 정보를 거의 소개하지 않고 바로 가는 것이 좋기는 합니다. 감독도 잘 모르는 사람이고, 배우진도 그닥 잘 안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죠. 이로 인해서 솔직히 좀 걱정이 되는 면도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일단 워낙에 독특한 예고편을 가지고 가다 보니 그래도 소개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런 저런 특성으로 인하여 일단 기대는 한 번 걸어보려고 합니다. 개봉은 모르지만 말이죠. 이런 스타일의 영화가 간간히 그립기는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크게 독특하게 나오네요.

"기동경찰 패트레이버 리부트" 예고편입니다.
이런 저런 문제로 인해서 넥스트 제네레이션 패트레이버는 아직까지 제가 완결을 못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보고는 싶은데, 시간이 없거나, 아니면 돈이 없거나 하는 이유로 아직까지 손을 전혀 못 대고 있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조만간에 한 번 보려고 마음을 먹고는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해외에서 블루레이를 공수해서 보게 되는 상황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일단 이 문제에 관해서는 조만간에 사진이 한 번 올라갈 예정이기는 하죠. 아무튼간에, 약간 재미있게도 리부트 예고편이 나왔습니다. 일단 단편으로만 나온다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느낌이 꽤 좋기는 하더군요.

차태현 + 김유정, "사랑하기 때문에" 입니다.
솔직히 말 해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거의 정보가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제가 차태현 영화에 관해서 그닥 깊게 보고 있지 않은 상황이기도 하기 때문이죠. 아무래도 상황이 그렇기 때문에 이 영화가 좋은지, 나쁜지에 관해서는 아무 평가도 할 수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만 힐링 코미디 어쩌고 하는 데에서 웬지 좀 불안하기는 하더군요. 코미디 끝에 억지 감동이 들어가 있으려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일단 지켜보기는 해야 할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그닥......

"Tangled : The Series" 예고편입니다.
라푼젤은 그 후속작들로 인해서 약간 빛을 잃기는 했지만, 디즈니에서 공주 나오는 영화를 디지털로 완전히 갈아타게 만든 작품중 하나입니다. 디즈니가 가진 기조를 다른 기술을 가지고 보여주는 식이기는 합니다. 그 외에는 특별히 달라진 부분이 있다고 말 할 수는 없으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나름대로 재미있게 잘 만든 영화였기 때문에 이런 저런 다른 작품들이 나올 수 있을까 하는 기대를 하게 만들었죠. 이번에는 2D 애니메이션 계통으로 뭔가 해보려는 듯 합니다. 생각해보면, 디즈니에서 이런 스타일을 간간히 쓰기는 하더군요. 공주와 개구리에서도 일부 장면을 비슷한 기술로 만들어냈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재미 있어 보인다는 점이 가장 중요한 점이 되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