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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인걸 3"가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적인걸 시리즈는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영화쪽 이야기 입니다. 책으로 넘어가게 되면 약간 상황이 달라져서 말입니다. 중국 드라마 역시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상황입니다만, 의외로 제 주변에 좋아하는 분들이 꽤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본격 탐정물 기대하고 갔다가 액션 블록버스터만 보고 오게 되는 상황이어서 개인적으로는 그다지 좋게 생각하지 않는 시리즈인데, 흥행이 잘 되었는지 3편도 나오네요. 그래도 어찌 나올지 궁금하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하네요.

알렉스 가렌드 감독의 신작, "Annihilation"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과거에 엑스마키나를 찍은 적이 있습니다. 사실 이 영화는 제 주변에서는 다 좋아하는데, 저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영화가 취향에 영 안 맞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SF쪽에서는 무시 할 수 없는 감독이라는 평가가 우세한 가운데, 이번에 새 영화를 가지고 나왔습니다. 다만 이번에는 나탈리 포트먼이 나오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기대 되는 면도 있고 말입니다. 일단 저는 궁금하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미지 좋네요. 약간 스산하기도 하구요.

"DEATH WISH" 새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알게 된 사실은 과거 찰스 브론슨의 영화를 리메이크 한 영화라는 사실입니다. 그 영화를 얼마 전에 매우 우연하게 볼 기회가 있었는데 소위 말 하는 퍼니셔 캐릭터의 원형이라고나 할까요. 그래서 더 이상하게 정감 가기도 했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찰스 브론슨의 특성이 매우 잘 살아 있기 때문에 퍼니셔와는 결이 매우 다르기도 하고 말이죠. 개인적으로 그래서 이 영화가 기대 되면서도 걱정되기도 합니다. 브루스 윌리스가 과연 어떤 특성을 보여줄 지 기대가 되기도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강렬하네요.

"Red Sparrow" 라는 작품입니다.
사실 이 영화에 고나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이 영화는 말 그대로 처음부터 땜빵으로 고른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약간 재미있는게, 원작 소설이 있는 것 같더군요. 그래서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하게 되기도 했습니다. 게다가 조엘 에저튼에 제니러 로렌스가 이 영화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기도 한 것 같고 말입니다. 덕분에 그래도 한 번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실 추석 전에 정보를 왕창 굴리다 보니 좀 헛갈리고 있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꽤 강렬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