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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RABBIT" 예고편입니다.

"PETER RABBIT"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2월 27일

저는 이미 아주 아주 예전에 이 작품이 엉뚱한 데로 갈 거라는 생각을 블로그에 내건 적이 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최초에 공개된 예고편이 정말 황당함 그 자체였기 때문이었습니다. 잔잔하게 다가오는 작품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정작 영화가 엉뚱한 데로 갈 거라는 느낌이 매우 강하게 드는 예고편이 눈 앞에 펼쳐졌던 것이죠. 예고편 덕분에 또 엉뚱한거 하나 건드렸다는 생각이 드는 가운데, 솔직히 이번 예고편도 그다지 마음에 들지는 않습니다. 일단 궁금한 물건이기는 해서, 개봉하면 보게 될 것 같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혹시나가 역시나라고;;;; 이번 예고편도 만만치 않네요.

"I, TONYA" 라는 작품입니다.

"I, TONYA"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2월 25일

이 작품의 경우에는 이미 해외의 영화제에서 공개되어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은 바 있습니다. 토냐 하딩 역할을 맡은 마고 로비가 무시무시한 연기를 보여줬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말이죠. 상당히 독특한 영화일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한데, 이 작품이 이야기 하는 실제 사건이 정말 기묘한 관계로 그 이야기도 한 번 읽어볼만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그래서 개봉 하면 바로 달려가서 볼 작품이기도 하죠. 영화가 정말 어디로 데려다줄지 기대가 기대가 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저음 이미지 강렬하네요.

"게임 나잇" 이라는 작품입니다.

"게임 나잇"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2월 22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기대를 한다기 보다는 그냥 웃길 것 같아서 기대를 하는 작품입니다. 레이첼 맥아담스 보다는 같이 나오는 배우들이 코미디에 더 이력이 깊은 사람들도 있어서 말이죠. 물론 코미디 외에도 정말 다양한 작품들을 줄줄이 했었던 사람들이 일므을 올리고 있기도 하기 때문에 그쪽으로 기대를 하고 있기도 하죠. 어딘가 얼빠진 영화를 정ㅁ라 좋아하는데, 이 영화가 바로 그 얼이 제대로 빠진 영화가 될 거라고 기대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포스터는 사실 아직;;;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웃기네요.

"몬스터 헌트 2" 티저 예고편입니다.

"몬스터 헌트 2" 티저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2월 21일

이 영화에 관해서 소개 하는 것은 전부 땜빵입니다. 1편도 아직 안 본 상황이고, 솔직이 이런 류의 영화를 별로 안 좋아해서 말이죠. 예전에는 좋아했을 만한 영화인데, 솔직히 시간이 갈 수록 이제는 그냥 속 빈 강정 같아서 그냥 넘어가 버리는 영화류가 되어버리고 말기도 했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역시 그렇게 크게 기대를 하는 상황이 아니기도 합니다. 나온다고 하니 포스팅 하는 거죠. 일단 그래도 한 번 밀고 가 보려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그냥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