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

포스트: 2282
Tags

Posts

2282 posts
"Better Watch Out" 이라는 작품입니다.

"Better Watch Out"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2월 4일

제목을 봤을 때 이거다 싶은 영화가 있습니다. 이 영화가 바로 그런 케이스라고 할 수 있었는데,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의 제목이 바로 캐럴의 가사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포스터도 그렇고 예고편도 그렇고 이 영화가 크리스마스용 따뜻한 영화가 아니라는 것은 매우 명확하기는 합니다. 그래서 사실 이 영화가 제가 기대를 하는 영화라고 하기 보다는 그냥 포스팅 할 거리가 없으니 적당히 때우려고 넣은 영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단 매우 궁금하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묘하더군요.

"A Night in the Cabin" 예고편입니다.

"A Night in the Cabin"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2월 4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할 말이 없습니다. 사실 포스터 폰트가 마음에 들어서 영화를 고른 케이스라서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냥 그렇게 받아들이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나름대로 기대를 하게 되는 지점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아무래도 제가 정보를 더 찾아 보고 이 영화를 확인 해야 하는 상황이지만, 사실 매우 귀찮아서 안 찾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는 이런 이미지가 좋습니다. 레트로 하거든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강렬하네요.

"Tulip Fever" 레드밴드 예고편입니다.

"Tulip Fever" 레드밴드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2월 3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약간 묘하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솔직히 알리시아 비칸데르와 몇몇 배우들이 나온다는 점 외에는 제가 그다지 아는 정보도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그래도 기대를 할 만한 지점들이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기대되는 지점들이 있기는 한 영화이기는 한데, 그렇다고 일부러 정보를 찾아 다니고 있는 영화는 또 아니라는 것이 애매한 상황이기도 하죠. 그래도 매력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나름 괜찮아 보이기도 하네요.

"Coco" 새 포스터와 예고편입니다.

"Coco" 새 포스터와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2월 2일

다시 픽사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멕시코의 죽음의 날 이야기는 약간 미묘하기는 한데, 다른 것보다도 이미 다른 작품에서도 해당 이야기를 가지고 작품을 만들어 낸 바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그래도 픽사이다 보니 한 번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 그만큼 나름대로 기대가 되는 지점들도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약간 묘하게 다가오는 것은 어쩔 수 없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일단 저는 기대쪽에 넣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나름 괜찮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