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
Posts
2282 posts
"烽火芳菲" 라는 영화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다지 정보가 많지 않기는 합니다. 그래도 감독이 헐리우드쪽 감독인 것 같기는 한데, 일단 중국 자본으로 만든 듯 하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사실 이런 스타일의 영화가 무척 궁금하면서도 손이 잘 안 가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미묘하게 다가오는 경향이 정말 강한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포스팅감은 되는 것이, 아무래도 제가 땜빵용 포스팅감을 애타게 찾아다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일단 포스터는 뭐......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딱 예상한 정도네요.

"1987" 예고편입니다.
하정우는 올 연말에 두 편이나 개봉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신과 함께가 같이 개봉을 하고, 거기에 이 영화까지 나오는 상황이 되었으니 말입니다. 물론 두 편중 뭐가 더 잘 될 거라는 기대는 별로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무척 궁금하게 나오는 영화이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쪽이 더 괜찮을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한데, 과연 걸론이 어떻게 될 것인지는 지켜봐야겠죠. 물론 저는 둘 다 보기는 합니다. 보고 판단해야 하는 영화가 늘어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멋지네요.

자움 콜렛 세라의 신작, "The Commuter"의 인터내셔널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는 리암 니슨의 신작입니다. 동시에 자움 콜렛 세라의 신작이기도 하죠. 약간 재미있는게, 자움 콜렛 세라와 리암 니슨이 계속해서 같이 작업을 해 왔다는 사실입니다. 영화들은 꽤 단순한 편이기는 합니다만, 그만큼 의외로 만족스러운 면들 역시 가지고 있기도 했죠. 덕분에 이 영화 역시 기대가 됩니다. 자움 콜렛 세라가 그렇다고 리암 니슨 없이는 아무것도 못 하는 사람은 또 아니기 때문에 그쪽으로도 기대 되고 말입니다. 일단 이번에는 범죄 음모에 빠져서 고생하는 사람 이야기라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때깔이 마음에 듭니다.

리암 니슨의 신작, "The Commuter" 예고편입니다.
리암 니슨은 얼마 전 인터뷰에서 더 이상의 액션 배우 역할은 없다고 이야기 한 바 있습니다. 사실 이 사람의 나이를 생각 해보면 그렇게 놀라운 선언이 아니기는 합니다. 오히려 톰 크루즈 같은 케이스가 정말 비정상적으로 보이는 상황이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액션 영화입니다. 선언 전에 촬영 시작한 몇 안 되는 작품중 하나이기도 하죠. 덕분에 적어도 아직까지는 액션 영화가 몇 편 남았다고 보이기는 합니다. 일단 저는 기대중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에고편 꽤 괜찮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