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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미소우"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작품의 원작을 못 봤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이 작품에 관해서 아는 것이 없는 상황이기는 했었죠. 아무래도 영화에 관해서 좀 걱정되는 상황이기는 하죠. 아무래도 만화 원작이 있는 경우에 실사화가 최근에 그다지 매력적인 상황이 아니라서 말입니다. 그래도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상황이기는 한데, 이 영화의 이야기가 매우 독특했기 때문입니다. 시골에 내려온 한 학생이 가족을 잃고 왕따를 당하다 자신을 왕따 시킨 학생들을 하나하나 죽인다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포스터는 정말 이런 이야기르 상상하지 못하는 모습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의외로 이런 에고편 좋더군요.

"RAMPAGE"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브래드 페이튼의 전작인 산 안드레아스는 매력적이라고 말 할 수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정작 여러번 보기에는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영화가 아예 재미 없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지는 않다 보니 그래도 이 영화를 일부러 한 번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게다가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미지 역시 의외로 괜찮다는 생각 역시 들고 있고 말입니다. 이미지는 멋지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재난 영화 그 자체네요.

"I Kill Giants" 라는 작품입니다.
솔지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정말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포스팅거리가 없어서 찾아본 영화이기는 한데, 영화가 가져가는 너무 묘한 특성이 보이는 것 같아서 이 영화를 일부러 포스팅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영화이기도 하다 보니 안 볼 수 없는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다만 그래도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한 번 봐야 제대로 된 판단이 가능하다는 점 때문에 보려고 합니다. 이미지 정말 묘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의외로 제 취향이네요.

"스파키" 라는 애니메이션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정말 땜빵용으로 찾은 케이스 입니다. 아무래도 이 작품에 관해서 제가 아는 것이 거의 없었던 상황이어서 말이죠. 그나마 이 작품이 넛잡을 만든 국내 회사에서 만든 작품이라는 것 정도는 알고 있는 상황입니다. 넛잡 상태가 좀 애매했기 때문에 이 영화 역시 그다지 기대가 많이 되는 상황이 아니기는 합니다. 다만 그래도 한 번 지켜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이죠. 일단 한 번 지켜봐야 한달까요. 이미지는 멋지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런데 예고편은 좀 싸보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