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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키" 라는 작품의 예고편입니다.

"스파키" 라는 작품의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4월 7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걱정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미묘하게 생각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다른 것 보다도 넛잡을 만든 데에서 만든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넛잡이 정말 한계가 많아 보이는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작품이 어떤 이야기를 하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 무척 걱정 되는 상황이 되어버린 겁니다. 결국에는 제 입장에서는 그냥 땜빵용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미지는 그냥 뭐......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렇습니다.

"몬스터 헌트 2" 예고편 입니다.

"몬스터 헌트 2"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4월 5일

솔직히 이 작품이 이렇게 정보가 많이 공개 될 거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포스팅 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좋기는 합니다. 그냥 고개만 돌리면 새 정보가 쏟아져 나오는 상황이 되어버렸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마냥 좋다고 말 하기에는 정말 문제가 많은데, 제가 마치 홍보 하는 사람 처럼 보이기도 하고 말이죠. 다른 한 편으로는 이 영화를 보기가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인데, 그 상황에서 기묘하게 슬슬 보고 싶다는 생각이 같이 듯어서 말이죠. 사실 이제는 정말 궁금하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렇네요.

"BLEACH" 실사판 예고편입니다.

"BLEACH" 실사판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3월 27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아무 기대도 안 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최근에 아인 정도가 좀 덜 망했다는 이야기는 있는데, 정말 웬만한 영화들은 손도 안 대고 싶어서 말이죠. 이 영화도 마찬가지로 그냥 무시 하고 넘어가려고 했습니다만,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그냥 넘어갈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네요. 아무튼간에,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더더욱 포스팅감이기도 하다 보니 일단은 그래도 하고 넘어 가기로 했습니다. 솔직히 보고싶지는 않아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대충 걱정 하던 대로네요.

"홍해행동" 또 다른 예고편 입니다.

"홍해행동" 또 다른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3월 24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정말 기대도 안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포스팅 하는 이유는 이 영화가 땜빵이기 때문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이제는 궁금해 지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정말 보고 싶어서 미쳐버릴 영화는 아닌 상황이기는 합니다. 사실상 영화가 미쳐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다 보니 그냥 미친 맛에 보게 되는 쪽이라고 말 해야 할 듯 하더군요. 실제로 그쪽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게다가 아이맥스까지 걸려 있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에고편은 파괴적이긴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