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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昨日青空" 예고편입니다.
이 작품 이야기를 하면서 한 번도 줄거리 이야기를 해 본 적이 없습니다. 1998년의 한 실제 마을을 배경으로 해서 대학 입학 시험 전날 겪은 우정, 애정, 호감에 대한 이야기를 진행 한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주제가 좀 미묘하기는 한데 개인적으로 한 번 보고 싶기는 합니다. 중국 작품은 기본적으로 땜방용이지만, 애니메이션의 경우에는 정말 다른 나라들은 어떻게 발전 했는지에 관하여 한 번쯤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일단 최소한 파란색이 많이 쓰일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약간 미묘하긴 합니다.

"인랑"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입니다.
김지운 감독의 이 작품이 드디어 나오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사실 별반 기대를 크게 안 하고 있는 작품이기도 한데, 아무래도 원작의 강렬함 보다는 액션의 이해도가 더 높다는 생각도 들어서 말입니다. 다만 김지운 감독이 그동안 해왔던 것들을 생각 해보면 그래도 영화적으로 뭐든 제대로 뽑아 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기도 합니다. 다만 한 가지 더 걸리는 것은, 역시나 우리나라에서 SF 장르가 미묘한 적이 너무 많았다는 것이죠. 잘만 된다면야 저야 기쁜 일이죠. SF 장르를 워낙에 좋아하니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약간 묘하네요.

"THE CHILDREN ACT"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포스팅감을 찾으러 다니다가 제목을 발견한 케이스여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작품이 됐기는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를 알려주신 분이 매우 열심히 알려주신 영화여서 말이죠. 작년 날짜로 되어 있기에 개봉한 영화로 생각하고 포스팅 안 하려고 했는데, 올해 전주 국제 영화제에서 국내 공개된 작품이더라구요. 게다가 개봉도 이래저래 준비중이라고 해서 일단 포스팅 하게 되었습니다. 이언 매큐언의 소설이 기반이라고 하는데, 소설은 아직 안 읽어 봤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꽤 힘 있습니다.

"阿修罗"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할 말이 없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이제는 궁금한 상황이기는 하죠. 땜빵용 포스팅으로 주로 찾아오는 영화이기는 한데, 하두 자주 하다 보니 이제는 정말 애정이 생기는 판이 되어버려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래저래 걱정이 되는 지점들도 좀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한 번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군요. 그나저나, 이번 포스팅은 쌓으면서 에러가 거의 한번도 없는 이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포스터 이미지는 독특하게 나오긴 했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그냥 판타지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