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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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2 posts"The Yellow Birds"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개인적으로 좀 묘하게 받아들이는 작품입니다. 사실 땜빵용으로 찾아 놓은 작품이긴 합니다. 감독도 잘 모르는 사람이고 해서 그냥 적당히 만져서 올려 놓으려는 작품이었던 겁니다. 하지만 의외로 배우진들이 눈에 띄는 상황이어서 포스팅을 안 할 수 없더군요. 일단 레디 플레이어 원에서 괜찮은 연기를 보여준 타이 쉐리던, 최근에 한 솔로 덕분에 욕을 푸짐하게 먹은 엘든 이렌리치가 이름을 올렀더군요. 그리고 추억속의 이름인 제니퍼 애니스턴 역시 이름이 올라와 있구요. 일단 매우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불행히도 좀 뻔하지만 말이죠.
"Overlord" 라는 작품의 트레일러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을 처음 보고 나서는 그냥 땜빵용으로 이해하고 있다가, J.J.에이브럼스 이름이 나오는 것을 보고서 조금 확인을 했습니다. 아니나다를까, 클로버필드 프로젝트중 하나더라구요. 솔직히 이 프로젝트는 이제 클로버필드라는 이름 아래 새로운 감독들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로 더 강하게 이해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덕분에 그나마 괴물이 등장한 클로버필드 : 패러독스가 오히려 평가가 나빴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팬메이드 포스터도 그쪽을 상정하고 만드는 것 같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사람 궁금하게 만드는 구석이 있긴 합니다.
"At Eternity's Gate" 라는 작품입니다.
최근에 땜빵용으로 찾아 놓은 작품들이 주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사실 리뷰 빼고는 다 땜빵용으로 준비 해 놓은 작품들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의외로 구석구석에 작품들이 숨어 있더군요. 이 작품의 경우에는 그래도 좀 세간에 알려진 작품이긴 합니다. 게다가 저는 정말 보고 싶은 작품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빈센트 반 고흐를 다룬 작품이 흔한건 아니니 말입니다. 이 영화는 영화와는 별개로 다루고 있는 인물에 대하여 더 궁금해서 보게 되는 영화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나저나, 윌렘 데포는 정말 고흐 느낌이 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사람 궁금하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페이스북 왓치 + 엘리자베스 올슨, "Sorry for Your Loss" 입니다.
스트리밍 서비스에 관해서 정말 여러 기업들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애플은 아이튠즈를 통해서 이미 공급을 하고 있던 상황이긴 합니다만 넷플릭스가 정말 무시무시하게 밀고 나오고 있고, 이에 질세라 아마존도 난리인 상황이죠. 심지어 이 와중에 유튜브 마저도 자사 단독 드라마를 끌고 나오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국내 업체들이 점점 지옥으로 빠지는 마당에, 페이스북도 그냥 넘어갈 수는 없었던 모양인지 페이스북에서도 드라마가 나옵니다. 심지어는 엘리자베스 올슨이 나오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건 대체 어떻게 봐야 할 지 정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