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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2 posts밀레니엄의 속편, "The Girl In The Spider`s Web"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는 좀 묘하게 다가오고 있긴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작품이 가져가는 문제에 관해서 제가 반감이 크기 때문입니다. 원작 3부작을 모두 지나쳐서 나오는 작품이고, 동시에 이번 작품이 스티크 라르손이 쓴 작품이 아니라는 점 때문입니다. 게다가 에바 가브리엘손이 완전히 배제되고 나온 작품이다 보니 더더욱 이 작품이 애매하게 다가오기도 하고 말입니다. 원작을 결국 다 읽었는데, 그냥 팬픽이라고밖에 할 수 없는 수준이어서 더더욱 이상하더군요. 솔직히 정말 걱정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나마 감독의 역량이 어느 정도 발휘 된 느낌이긴 하네요.
"White Boy Rick" 이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사실 땜빵으로 올릴 작품을 찾다가 알게 된 작품입니다. 하지만 배우진 덕분에 바로 포스팅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죠. 다른 누구보다 매튜 맥커너히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최근에 매튜 맥커너히 필모가 다시 미묘한 상황으로 빠지고 있기는 합니다만,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하는 배우중 하나인 것은 변함이 없습니다. 적어도 망한 영화에서 놀지는 않아서 배우 보는 맛이 있다 라는 말을 하게 만들어주기도 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정말 어디로 갈 것인지는 궁금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강하게 밀고 가긴 합니다.
"Patient Zero"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사실 정말 기묘한 이유로 소개 하게 되었습니다. 이 작품에 대한 이야기는 정말 아주 최근에서야 듣게 되었는데, 정작 제가 이 작품에 끌리게 된 이유는 배우 때문입니다. 맷 스미스가 이 작품에 참여하기 때문이죠. 아무래도 저는 닥터로 더 강하게 기억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한 배우입니다. 하지만 영화판에 와서는 아무래도 상황이 좋다고 하기에 미묘한 면들이 좀 있긴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는 스탠리 투치도 나오기에 기대를 안 할 수 없더군요. 다만 포스터는 좀 아쉽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땜방으로 가져온거긴 합니다;;;
"BlacKkKlansman"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스파이크 리 감독은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사람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아무래도 영화 자체는 잘 찍지만, 정작 최근에는 평가가 좋지 않아서 말이죠. 그래도 이 영화의 경우에는 이미 해외에서 꽤 좋은 평가를 받은 상황이고, 그 덕분에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일정한 기대를 걸게 되는 것이 있는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게다가 아담 드라이버라는 나름 믿을만한 이름도 이 영화에 올라와 있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보고 싶은 영화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북미에서 이미 나름 괜찮은 평가도 받았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꽤 묵직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