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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2 posts나카시마 테츠야 신작, "来る" 예고편과 포스터 입니다.
나카시마 테츠야 영화는 솔직히 좀 묘하게 다가옵니다. 영화들이 나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굉장히 좋은 쪽에 가깝죠. 실제로 좋아하는 영화도 몇 편 있고 말입니다. 하지만 고백 하나 빼고는 이상하게 한 번 이상은 손이 안 가더군요. 아무래도 영화 전체에 퍼져 있는 불편한 공기에 관해서 제가 많이 힘들어 하는 것 같기는 합니다. 사실 그런 영화들이 좀 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많기도 해서 말이죠. 그래도 이 영화는 이래저래 매우 궁금하긴 합니다. 이미지도 정말 독특하게 가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상당히 임펙트 있게 나온다는 점에서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엽문 스핀오프, "Master Z: The Ip Man Legacy"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작품이 있는 줄도 몰랐습니다. 사실 엽문 2편 이후에 아예 관심을 끊고 사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그래도 엽문 이야기가 나오는 상황에서 이번에는 아예 제가 알던 엽문 이야기의 공식적인 스핀오프가 나온다고 하여 궁금한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물론 잘 나올 거라는 기대는 별로 안 하고 있고, 개봉이 제대로 될 거라는 기대 역시 전혀 안 하는 상황이긴 합니다만 아무래도 미묘하긴 해서 말이죠. 일단 그래도 한번 지켜보려곤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호쾌하긴 하네요.
앤디 서키스의 감독작, "모글리 : 정글의 전설"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은 좀 아쉬우면서도 한 편으로는 좀 걱정되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이 작품이 원래 극장 개봉작인데, 정글북 기획이 이 작품 제작 당시 이미 디즈니에서 선수를 쳤던 것이 부담으로 작용 할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죠. 심지어 당시 정글북은 정말 괜찮게 나오기도 했기 때문에 아무래도 그만큼 문제가 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게다가 앤디 서키스는 아직 연출력 검증이 되지 않았던 문제도 있었죠. 결국 이 문제를 해결 못 한건지, 아니면 다른 노림수가 있는 건지는 모르겠으나 넷플릭스 공개로 갔습니다. 일단 예고편 갑니다. 영상이 이쁘긴 한데, 뭐가 걱정인건지는 감이 잡히긴 하네요. 그나저나 주인공 썸네일이 어딘가 레미 말렉 스럽기도.....
"스윙키즈"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별반 기대릉 안 하고 있습니다. 감독인 강형철의 영화가 나쁘지는 않습니다. 써니나 과속 스캔들은 꽤 괜찮다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제 취향이 아니란느 생각도 같이 하고 있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영화 역시 기대를 하는 듯 하면서도 솔직히 그다지 보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생각을 안 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그냥 땜빵용 포스팅으로 이해해주시면 될 듯 합니다. 사실 포스터는 꽤 괜찮아 보이기는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약간 묘하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