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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 포트만 신작, "Lucy in the Sky"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1월 11일

요즘 우주 영화가 꽤 나온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일단 영화적으로 우주를 표현하는 방식에 있어서 매우 다양한 지점들이 보이고 있는데, 솔직히 좀 묘하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일단 그래도 이 영화는 나름대로 기대 되는 지점들이 있습니다. 앞에서 이야기 한 나탈리 포트만도 이 영화가 기대 되게 만드는 점인데, 다른 한 편으로는 존 햄도 이 영화에 나오거든요. 존 햄이 의외로 다재다능한 배우라는 점에서 더 기대되고 말입니다. 일단 영화 자체는 뭔가 공포스러운 느낌도 있어 보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좋네요.

"커런트 워" 감독판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1월 11일

솔직히 저는 개봉판을 봤을 때,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지만, 그렇게 좋다고도 생각 하지 않았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딱 돈 많이 들인 서프라이즈 느낌이었기 때문입니다. 당대에 있었던 이야기를 나름대로 재미있게 보여주려고 애쓰기는 했는데, 영화 상황상 재현극 이상의 느낌을 거의 주지 못했다는 점 때문이었죠. 하비 와인스타인 시절 버전은 궁금하지도 않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상황이 이렇다 보니 감독판이 또 나오는 모양인데, 의외로 이게 평가가 나쁘지 않다더군요. 물론 제 입장에서는 이미 떠난 기차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뭔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에드워드 노튼 신작, "Motherless Brooklyn"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1월 10일

정말 오랜만에 에드워드 노튼 신작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배우가 정말 좋은데, 역으로 최근에 미묘하게 안 풀리는 느낌의 배우이기도 합니다. 결국에는 상황을 타개 하려고 한건지 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예 본인이 감독에 주연까지 하는 식으로 영화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과거에도 각본에 대한 강한 욕망을 드러낸 배우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가 망하게 두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어떨지는 모르겠네요. 본인 외에도 알렉 볼드윈에, 윌렘 데포, 브루스 윌리스도 나온다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원작 느낌을 정말 잘 살리긴 했습니다.

"카메라를 멈추면 안 돼! 스핀오프 : 할리우드 대작전"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1월 9일

솔직히 이 영화는 좀 두렵습니다. 잘 나왔다는 이야기를 듣기는 했는데, 아무래도 제가 좀비에 대한 이야기를 무척 싫어해서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도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좀비물을 썩 좋아하지 않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가 무척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기도 합니다. 다만 그 이전에 일본 영화에 관해서는 좀 취향이 너무 심하게 갈리는 것도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저는 솔직히 이 영화가 좀 불안하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참 묘하긴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