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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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2 posts웨스 엔더슨의 신작, "The French Dispatch"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 촬영 시작에 관한 이야기를 못 들은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글 작성 시점으로 근시일 내로 들었었죠. 이렇게 빨리 나올 거라고는 정말 상상도 못 하고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웨스 앤더슨의 영화를 무척 좋아하는 사람이다 보니 이 정보가 무척 반감더군요. 오랜만에 웨스 앤더슨 이야기를 보게 될 거라고 해서 기대를 하게 된 면이 상당히 많았으니 말입니다. 게다가 실사 영화라는 점에서 기대가 되는 면도 있습니다. 이번에도 상당한 군상극이 될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기대하는 그 느낌을 정확히 짚었네요.
데이비드 로어리 신작, "The Green Knight" 입니다.
개인적으로 데이비드 로어리 감독은 좀 미묘한 것이 사실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영화 두 편의 감독이기는 합니다. 국내에서는 흥행에서 영 찬밥 취급을 면치 못한, 저주받은 걸작이라고 할 수 있는 피터와 드래곤의 감독이기 때문입니다. 또 한 편은 매우 소소한 영화이면서도 이상하게 매력 있었던 미스터 스마일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감독이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도 하나 있는데, 바로 고스트 스토리 라는 작품 때문입니다. 이 작품 만큼은 정말 정이 안 가더군요. 이번에는 가웨인경과 녹색 기사 이야기에서 모티브를 따온 판타지 영화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정말 기묘한데,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기도 합니다;;;
"THE BATMAN"의 배트맨 수트 트레일러(?) 입니다.
솔직히 이런 식으로 나오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배트맨 수트 트레일러라니 말이죠;;; 영상이 멋지긴 한데, 중요 부위를 캡처 하신 분들의 이미지도 올리겠습니다. 사실 영상은 너무 빨리 지나가서 말이죠. 필터가 너무 많이 들어가서 좀 미묘하긴 한데, 이번에는 텍티컬 버전으로 많이 기운 것 같네요.
"Survive the Night"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런 영화는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일단 브루스 윌리스가 나온다고는 하는데, 그렇게 확 땡기는 작품도 아니기는 해서 말이죠.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도 제가 약간 힘들어하는, 집 안에서 일종의 인질로 잡힌 사람들이 개고생하면서 빠젼나오는 이야기라고 보여서 말입니다. 이런 스타일의 영화가 그다지 편치 않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많기도 하고, 솔직히 브루스 윌리스가 이런 영화라면 그냥 마구 출연하는게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일단 이미지는 강렬하긴 한데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강렬하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