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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2 posts"007 No Time To Die" TV 스팟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개봉 때가 되어갑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하는 작품인 동시에, 결국에는 극장에서 봐야만 하는 작품으로 생각하고 있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007 시리즈의 팬이라서 말이죠. 팬 치고는 영화를 다 갖추는 데 시간이 좀 걸린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DVD 시절에는 돈이 정말 없었고, 블루레이 시절에는 이상하게 모든 편으 한 번에 살 수 있는 기회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각 편을 따로 사는 쪽을 택했거든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결국 개봉을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주로 액션 위주로 영상이 나오는군요.
넷플릭스 신작, "윌러비 가족"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 역시 땜빵으로 찾아낸 경향이 매우 큽니다. 아무래도 원가에 많은 정보들이 필요한 상황이다 보니 되든 안되는 일단 다 끌어모아다가 포스팅 하는 상황이 된 것이 사실이어서 말이죠. 사실 이 작품이 가져가는 가치가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게, 세상 많은 이미지들이 나와서 말이죠. 그것도 공개 되기도 전에, 심지어는 애니메이션이 아닌 이미지로 말입니다. 그래서 더 궁금한 면이 생긴 것도 사실입니다. 부모님을 멀리 보내버리고 싶은 아이들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뭐랄까......딱 가족용 이네요.
"익스트렉션" 트레일러 입니다.
넷플릭스에서도 이름이 겁나 크게 나와서 루소 형제가 감독인줄 알았습니다만, 감독은 샘 하그레이브라는 사람 입니다. 루소 형제는 제작자이자 각본가이죠. 솔직히 이 영화의 가지차 넷플릭스라서 좀 미묘한 구석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넷플릭스에서 뭘 하고 있으면 아주 잘 하거나, 정말 못 하거나 하는 경우가 많아서 말이죠. 물론 크리스 헴스워스가 각본 보는 눈이 아예 없는 사람은 또 아니다 보니 한 번 봐야겠지만 말이죠. 다행인지 불행인지, 넷플릭스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화려하네요.
"블랙 위도우" 슈퍼볼 영상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정말 어디로 갈 지 궁금합니다. 사실 이 영화가 잘 되면 정말 페이즈 1 이전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길이 줄줄이 열리는 면도 있어서 말이죠. 게다가 블랙 위도우 이야기는 정말 풀어낼 것도 많아 보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존 르 카레 스타일로 이야기를 풀어가길 바라는 면도 있지만......마블 영화쪽에서 그걸 해줄리는 만무해보이긴 합니다.) 다만, 이번에도 공장제 마블 영화가 될 거라는 미묘한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분명 성공을 할 거에요. 할 거긴 한데.......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액션물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