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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건 : 매버릭"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9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아직까지도 제가 뭐라고 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아직까지도 전편을 안 보고 밍기적 거리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죠;;; 블루레이까지 사놓고 시간 끌고 있는 형국인데, 솔직히 저도 미치겠습니다;;; 볼 영화는 많은데, 시간이 안 되니 말이죠. 시간이 되는 날 보고 있노라면, 제가 거의 좀비에 가깝도록 지쳐 있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고 보니 솔직히 걱정 되기도 합니다. 일단 그래도 보긴 봐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톰크루즈는 그냥 이제는 뭔가 장인 정신이 가져가는 광기가 보이네요.

"침입자"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8일

이 작품에 관해서는 사실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이 사실입니다. 일단 김무열 이라는 배우가 개인적으로는 참 미묘하긴 해서 말이죠. 연기를 못 한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이상하게 제가 이 양반을 극장에서 보면 영화 상태가 별로라는 징크스(?)가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 영화를 그래서 극장에서 봐야 하는가 고민이 상당한 편입니다. 미스터리 스릴러 라는 점에서는 봐야 할 것 같기는 한데, 국내에서 미스터리 스릴러 이해도가 좀 미묘한 것도 사실이거든요. 25년 전에 실종된 동생이 돌아오면서 벌어지는 일들에 대한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뭔가 판단 하기에는 너무 정보가 적긴 합니다.

"Vivarium"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7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예고편 먼저 보고 이야기 하게 된 작품이기는 합니다. 제시 아이젠버그가 이름을 올리고 있기는 한데, 사실 제시 아이젠버그가 정말 다양한 영화에 출연한 경력이 있다 보니 오히려 그렇게 놀랍지는 않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가져가는 비쥬얼이 엄청나게 독특하게 다가왔던 것도 있습니다. 그만큼 이 영화가 보여주는 이야기가 궁금해진 것도 사실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게다가 포스터 마저도 이런.......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독특하다니까요?

필립 가렐 신작, "LE SEL DES LARMES"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6일

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듣기는 했습니다. 베를린 영화제에서 경쟁부분 상영을 했었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거기까지만 알고 있기는 합니다. 필립 가렐 이야기를 많이 듣기는 했는데, 기묘하게 프랑스 영화에는 손이 잘 안 가다 보니 그동안 필립 가렐의 영화를 거의 안 본 것도 있기는 합니다. 사실 이 문제로 인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좀 있었던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포스팅감이 없으면 이런 영화가 눈에 띄긴 해서 말이죠. 일단 이미지는 멋져 보이긴 하는데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의외로 멋지긴 한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