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

포스트: 2282
Tags

Posts

2282 posts
"미스비헤이비어" 라는 작품입니다.

"미스비헤이비어"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27일

솔직히 이 영화 역시 그다지 할 말이 없기는 합니다. 나름대로 궁금해 하는 분들이 좀 있는 작품이기도 하면서도, 솔직히 저는 이 작품을 굳이 봐야 하는가 하는 고민이 좀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개봉을 한다는 것 자체가 놀랍게 다가오는 면도 있기는 했습니다. 그만큼 이 작품에 관해서 아는 게 없다는 이야기 입니다. 다른 식으로 말 하자면, 포스팅감이 없어서 찾던 차에 이 영화 발견한 것이죠. 일단 포스터 이미지부터 심상찮은데, 궁금하긴 하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적당한 영화로 보이긴 합니다.

"HOLLYWOOD" 라는 작품입니다.

"HOLLYWOOD"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26일

사실 이 작품은 제 착각의 역사가 좀 있기는 합니다. 다른 작품이랑 헛갈리는 바람에, 이 작품이 아마존에서 공개 되는 작품이라고 생각을 해버린 것이죠. 알고 보니 의외로 넷플릭스 시리즈로 나오는 작품 이더군요. 게다가 공개가 얼마 남지 않은 작품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 하면서도, 다른 한 편으로는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시점 자체가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들이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일단 보긴 볼 것 같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의외로 다층적인 면이 상당히 많이 보이네요.

"るろうに剣心 最終章 The Final/The Beginning" 예고편 입니다.

"るろうに剣心 最終章 The Final/The Beginning"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25일

솔직히 바람의 검심 실사 영화는 좀 미묘한 시리즈이기는 합니다. 1편은 의외로 상당히 잘 만든 작품이다 보니 안 볼 수 없는 모습을 한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재미있게 만들면서, 코스프레 영화가 적어도 어떻게 해야 영화 다운지에 관해서 고민을 한 흔적이 보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2편 들어서 이상하게 흘러가기 시작했고, 3편은 아예 못 볼꼴이 되었습니다. 다만 흥행이 되서 그런지 또 다른 속편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국내 개봉은 좀 비관적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비쥬얼적으로 괜찮은데, 본편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007 No Time To Die" 티저 예고편 입니다.

"007 No Time To Die" 티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24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기다리면서도 좀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가 다니엘 크레이그가 제임스 본드로 나오는 마지막 007 영화라는 이야기가 있어서 말이죠. 솔직히 본인이 확정짓긴 했는데, 사실 이 문제에 관하여 스펙터에서 똑같은 이야기를 했다가 한 번 번복한 경우이다 보니 혹시 또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다만 그래도 시리즈에서 의외로 꽤 많은 편수를 소화해낸 상황이기 때문에 새 배우가 나올 때가 되었다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그래도 이 분위기를 살릴 새 배우를 찾기란 정말 힘들 것 같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잠깐 나오는데도 불구하고 장난 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