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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발 로우" 시즌 2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2월 23일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참 궁금하긴 합니다. 시즌 1을 안 본 것도 있긴 합니다. 사실 프라임 비디오를 구독 하지 않는 상황이다 보니, 이재러재 누군가 계정을 공유 해주지 않는 한은 거의 안 볼 수 밖에 없는 상황이죠. 하지만 최근에는 이 시리즈의 주인공인 카라 델러빈 때문에 더 미묘하게 다가오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최근에 정말 엉망진창인 모습이 나와버려서 이래저래 참 애매하기 짝이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희한하게, 판타지 관련 드라마는 잘 안 보게 되는 면도 있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시즌 1까지만 해도 최대 기대작 소리 들었는데, 시즌2만에 캔슬이네요.

"바빌론"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2월 22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참 미묘하게 다가오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데미언 샤젤의 영화를 참 미묘하게 생각해서 말이죠. 물론 퍼스트 맨은 정말 좋아하긴 합니다. 하지만 라라랜드는 묘하게 피곤하게 다가왔고, 그 전에 나왔던 위플래쉬는 한 번 보고 다시는 안 보는 작품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잘 만든 것돠 취양의 문제는 갈릴 수 밖에 없는 지점들이 있다는 것을 잘 알려준 감독이라고나 할까요. 이번에도 그 두 가지가 싸우는 상황입니다. 그래도 좋은 배우들이 나오는 상황이니, 한 번 봐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묘하긴 하네요.

"더 파벨만스" 한글자막 달린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2월 18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능 참 묘한 느낌이 듭니다. 예고편을 보는데, 정말 스티븐 스필버그의 자전적인 야이기라는 느낌이 정말 많이 들어서 말이죠. 자신의 과거 전기에 나왔던 내용이 이번 영화에서 정말 보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가 과연 그 외의 무슨 이야기를 보여줄 것인가에 관한 기대를 하게 되는 지점들이 생긴 겁니다. 물론, 스티븐 스필버그의 연출력을 믿는 면도 있어서 그냥 편하게 보면 된다고 생각 하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영화에 관해서틑 뭐, 크게 꿈이 없긴 하지만 이런 영화는 그런게 있었다는 생각을 다시 상기하게 되는 면도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 예고편의 느낌을 정말 좋아해서 말이죠. 안 볼 수 없을 것 같습니다.

"Shrinking" 이라는 작품의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2월 17일

애플 TV 플러스 작품들은 소개 하면서도 참 미묘하긴 합니다. 결국에는 애플 TV 플러스를 추가 해야 볼 수 있다는 이야기인데, 아무래도 결국 도 다른 부담으로 작용 하게 될 거라는 이야기에 가까워서, 좀 손 대기 애매한 상황이 된 것이죠. 물론 애플쪽은 그렇게 비싼 편은 아닙니다만, 애플만 오롯이 보기에는 솔직히 비싼게 사실인 데다가, 지금 보고 있는 OTT 서비스가 이미 네 개 이다 보니 솔직히 소닝 안 가는 것도 사실입니다. 일단 저는 그래도 한 번 기다려 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으로는 꽤 재미있어뵈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