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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2 posts황정민 + 현빈, "교섭"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도 이제 개봉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사실 크게 기대를 거는 케이스는 아니긴 합니다. 다루고 있는 이야기가 하필 샘물교회 이야기라서 말이죠. 그 이야기가 그다지 매력적이라고 할 수도 없고, 심지어는 잘 못 다루면 정말 이도저도 아닌 케이스가 되어버리는 경우라서 말이죠. 물론 잘 나오게 되면 할 말 없게 되는 케이스이기도 합니다만, 간단하게 그걸 뭐라고 바로 말 하기 힘든 상황인 것도 사실입니다. 일단 나오면 지켜보긴 해야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전번보다는 낫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권상우 + 오정세 + 이민정, "스위치"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점점 더 할 말이 없어지는 상황이긴 합니다. 제가 권상우 나오는 영화에 관해서, 특히나 권상우 나오는 코미디 영화에 관해서 좀 별로라고 생각하는 경우라서 말이죠. 잘 하는 경우도 많다고는 하는데, 어째 이 길로 방향을 정하고는 점점 더 그냥 소비되는 쪽으로 방향을 잡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어딘가 아쉽게 다가오는 배우가 되어버린 케이스죠. 물론 간간히 그래도 나쁘지 않은 비틀림을 끄집어 내고 있긴 하지만 말입니다. 다만, 오정세식 코미디도 썩 좋아하는게 아니다 보니 한 발짝 더 물러서게 되긴 합니다. 그럼 에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이긴 합니다.
크리스천 베일 신작, "The Pale Blue Eye"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 기대를 많이 하고 있는 편입니다. 크리스천 베일이 작품 선택을 최근에는 신경을 많이 쓴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말이죠. 물론 이 작품이 가져가는 이야기 역시 제가 좋아하는 구석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에드거 앨런 포가 젊은 생도로 나오고, 연쇄 살인을 수사하나느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크리스천 베일은 같이 수사를 진행 하는 형사로 나온다고 합니다. 내년 1월 공개라고 하니, 한 번 봐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꽤 강렬한 편이죠.
"더 글로리"의 티져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시리즈물 포스팅은 좀 애매하긴 합니다. 그래도 넷플릭스에서 국내에 꽤 많은 작품들을 만들어낸다는 점으로 인해서 매우 다양한 지점들이 생긴다는 점에서 매력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드릭도 합니다. 사실 이 이 작품에 관해서는 거기까지만 아는 상황이긴 합니다. 내용을 열심히 찾아보지 않는 상황이긴 하다 보니, 아무래도 이 포스팅을 준비 하면서 찾아 본 정보가 아주 많은 것은 아니긴 해서 말입니다. 멤버가 정말 화려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이 정말 불온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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