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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2 posts마틴 맥도나 감독 신작, "The Banshees of Inisherin" 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이번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공개된 작품이긴 합니다. 하지만, 제가 부산 국제 영화제를 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보니 그냥 이 영화의 개봉을 오매불망 기다리게 되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사실 할 거라는 생각도 드는게, 그간 영화들이 모두 의외로 잘 공개된 케이스이긴 해서 말이죠. 특히나 킬러들의 도시 같은 영화는 많은 사람들이 기억 하는 작품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번에도 콜린 파렐과 브랜단 글리슨이 같이 작업을 했다는 점도 기대 되고 말입니다. 이 포스터에 맞는 분위기가 제대로 잘 나올 거라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돌이님 자막 덕에 이해가 정말 쉬울 겁니다. 이런 예고편 정말 간만입니다. 확실하게 땡기
스티븐 스필버그 신작, "The Fabelmans"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정말 많이 걸고 있는 편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스티븐 스필버그의 신작이기 때문이죠.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참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스티븐 스필버그 작품도 열심히 보긴 했지만, 자전적인 이야기라는 점에서 더 기대가 되어서 말입니다. 이제 슬슬 나올 때가 되었다는 생각도 즘 드는 지점들이 있긴 해서 말입니다. 물론 참 묘한 지점들을 어떨게 표현할진 좀 궁금하긴 합니다. 물론 제가 미묘한 지점이 있다는 것을 아는건, 그의 초기 전기를 읽은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장면들 중에서도 전기에 나왔던 이야기가 좀 있네요?
아스테릭스 신작, "ASTÉRIX AND OBÉLIX : THE MIDDLE KINGDOM"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스테릭스 시리즈에 관해서는 참 미묘하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보긴 했습니다. 1편과 2편이라고 부를 수 있는 영화는 말입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 나온 작품들은 이상하게 손이 안 가더라는 겁니다. 사실 이 문제로 인해서 걱정이 많이 되는 지점들도 있습니다. 특히나 억지로 다음 작품으로 끌어들인다는 느김을 주고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물론 잘 나온다면야 훌륭한 부활이 되겠지만 말입니다. 일단 지켜보긴 해야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카메오로 나오는군요.
크리스 프랫 신작(?),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생각 해보면 슈퍼 마리오 시리즈의 영상화 역사가 생각 이상으로 길기도 합니다. 기억 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슈퍼 마리오 슈퍼쇼 관련해서 앞뒤에 실사 장면을 붙여넣기도 한 적이 있고, 이런 저런 영상화 시도도 꽤 있었죠. 정말 이상하기 짝이 없는 영화도 꽤 있는 상황이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이번 작품도 아주 큰 기대를 거는 쪽은 아니긴 합니다. 크리스 프랫이 작품을 항상 결정하는 사람도 아니고 말이죠. 그래도 금방 개봉이 결정되긴 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을 봐서는 솔직히 제 취향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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