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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2 posts데이비드 하버 신작, "Violent Night"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벌써 올 크리스마스 영화 홍보가 시작 되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 외에도 정말 다양한 영화가 이야기 되고 있어서 말이죠. 물론 개인적으로 아직까진 이 영화가 가장 기대작이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데이비드 하버가 왜 헬보이를 했는지가 정말 당황스럽긴 합니다만, 그래도 나쁜 배우라는 아니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물론 이런 영화읙 ㅕㅇ우에는 정말 데이비드 하버가 정말 잘 해 낼 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이죠. 이미지 정말 멋지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예고편 정말 좋아요. 아무 생각 없이 보면 된다는 생각이 바로 들어서 말이죠.
"나나" 라는 영화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긴 합니다. 특히나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에 관해서는 제가 아는 것이 별로 없어서 말이죠. 그나마 포스터로 먼저 찾고, 이후에 예고편 찾다가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공개한 영화가 들어온 것이 사실입니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것들에 관해서 아무래도 기대가 되는 지점들도 있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길게 이야기 했습니다만, 그냥 땜방용으로 찾아낸 케이스라 보시면 됩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꽤 괜찮을 거라는 생각도 강하게 들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도 묘하긴 하네요.
"The Last of Us"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이 드라마로 나온다고 했을 때는 사실 반신반의 했습니다. 그것도 나쁜쪽으로 더 많기 기울었던 상황이고 말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게임을 베이스로 한 영화의 경우에 대부분이 평가가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거의 한두 영화 빼고는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솔직히 그렇다 보니 이 작품이 HBO의 가장 강렬한 실패작이 될 거라는 생각을 한 것도 사실입니다. 물론 그 반대의 결과가 나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하지만 말입니다. 솔직히 이 게임, 저는 너무 무섭게 받아들인 상황이라 뭐라 말 하기 좀 어렵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꽤나 멋지네요.
윌 스미스의 신작, "Emancipation" 예고편 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윌 스미스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참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상황이죠.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갈 이야기도 정말 기대가 만이 되었습니다만, 정작 윌 스미스의 문제로 아무래도 계속해서 상황이 미묘하게 돌아가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가 가져가는 것에 관해서 참 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배우 능력과 인성은 다른 문제라는 것도 여기에서 이야기 할 수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 특성상 제가 직접 보는건 힘들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강렬하긴 합니다. 매력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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