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
Posts
2282 posts"Hitman's Wife's Bodyguard"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히트맨의 보디가드를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물론 국내에서는 임의 편집으로 욕을 많이 먹은 것이 사실입니다. 실제로 그 문제로 인해서 국내 극장에서 보면서 열받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후에 블루레이로 사 보면서 사실 크게 차이가 있다는 생각을 안 한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일단 아무래도 임의 편집은 영 마음에 안들긴 하더군요. 어쨌거나, 그래도 나름 인기가 좋았는지, 속편이 나오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심지어 이번에는 "킬러의 와이프의 보디가드"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라이언 레이놀즈의 액션 코미디 사랑은 인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킬러의 보디가드 2"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도 이제 나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많은 기대를 걸고 있는데, 아무래도 최근에는 그냥 맘 편하게 볼 액션 영화를 더 보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말입니다. 워낙에 코로나 시국이 길어지다 보니 심리적으로 지친걸 영화로 풀고 싶다는 생각이 무척 간절해지고 있는 겁니다. 사실 이 외에도 눈에 띄는 영화들이 꽤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만.......그래도 이런 영화가 최고죠. 새뮤얼 L.잭슨은 70살이 넘었는데도 정말 왕성하게 활동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신나네요.
"Vanquish" 라는 작품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포스팅감이 매우 부족한 상황에서 찾아낸 영화라서 말이죠. 이런 영화들이 정말 많은 상황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나름대로 기대를 하는 것들은 좀 있는 상황입니다. 무엇보다도 모건 프리먼이 이 영화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라서 말이죠. 다만 루비 로즈가 과연 이 영화에서 어떻게 나올지는 좀 지켜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제가 머리를 미는게 싫다 보니, 저 헤어스타일은 정말 마음에 안들긴 합니다. 어쨌거나 에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신나보이긴 합니다.
"내일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어"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을 포스팅하게 된 것은 사실 포스팅감이 너무 없어서 입니다. 금요일에 쉬어보겠다고 너무 ㅁ낳은 일을 무리해서 한 번에 밀어붙이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솔직히 이 글을 쓰는 동안 정신이 나갈 거 같은데, 안 하면 또 밀리는 상황이 되는 것이 기정사실이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넷플릭스에서 이번에는 한국 시트콤을 만듭니다. 기획은 남자 셋 여자 셋 만든 사람이고, 연출은 하이킥 연출했던 사람에, 각본은 순풍산부인과, 막 돼먹은 영애씨 참여한 사람들이네요. 솔직히 제가 시트콤을 정말 안 좋아하는데, 이 정도 되면 드림팀 맞는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재미있어 보이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