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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曰, "우리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없이도 얼마든지 강철인간 만들 수 있다!"
오랜만에 曰 시리즈 입니다. 아무래도 파급력이 큰 양반이라거나, 아니면 당대에 적당히 드립을 칠 만한 영화계 양반들의 대화가 주요 골자가 되는데, 워낙에 최근에 다른 직종들에서 찰진 드립이 너무 많이 나오는 관계로 영화계가 좀 죽는 경향이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또 마블에서 엄청난 소리가 나왔습니다. 마블에서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없어도 아이언맨을 계속 만들겠다고 하더군요. 일단 이 이야기가 나온 경위는 간단합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일단은 아이언맨 3편까지 계약이 되어 있는 상황이라고 하더군요. 말 그대로, 이 상황에서 출연 단가 높게 부르거나, 아니면 수 틀리면 바로 자르고 다른 배우 투입을 하겠다는 계산이 들어가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블의 전적을 생각해
진짜 아이언맨이 현세에 강림
마스크와 등의 날개 등이 실제처럼 작동하는 아이언맨 코스프레입니다. 진짜 굉장한 퀄리티네요. 게다가 코스튬 제작자는 저래뵈도 여자친구까지 있으며, 애인도 코스플레이어라고 합니다.

어벤져스 (The Avengers, 2012)
5월 1일, 오늘은 노동절! 아이들은 학교로, 유치원으로 가고 모처럼 여유로운 아침을 맞이했다. 흔치 않은 시간이어서 아내와 함께 오붓하게 영화 한 편을 보기로 했다. 특별히 눈에 들어오는 영화는 없는데, 이왕이면 큰 화면으로 보는 만큼 액션 영화를 보는게 나을 것 같아 히어로들이 떼거리(?)로 나오는 어벤져스를 선택했다. 일단 익히 알고 있는 마블 코믹스(Marvel Comics)의 히어로들이 많이 등장하니까 눈요기는 충분할 것 같았다. 어릴적 미군 부대에서 흘러나오는 잡지를 통해 아이언맨, 스파이더맨, 헐크 등 마블 코믹스와 슈퍼맨, 원더우먼 등 디씨 코믹스(DC Comics)의 슈퍼히어로들을 접했다. 미군 부대가 집근처에 있어서 팝송도 다른 사람들보다 빨리 접했던 것 같다. 당시 우리나라에서는 공상과

아이언 맨과 헐크만 눈에 들어오는 '어벤져스'
마징가 제트랑 로보트 태권브이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 배트맨이랑 슈퍼맨이 싸우면? 히어로물에 한참 빠져있을 때 이런 식의 엉뚱한 상상을 해보곤 하지요. 그렇지만 정의로운 히어로들끼리 싸울 명분은 썩 찾기 어렵습니다. 오히려 히어로들이 힘을 합쳐 제3의 적을 물리치는 설정이 더 그럴듯하지요. 어쨌거나 영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히어로들을 한데 뭉치게 한 영화 '어벤져스'입니다. *** 스포일러 꽤 있습니다.어벤져스에 등장하는 히어로는 아이언맨, 헐크, 토르, 캡틴 아메리카, 블랙 위도우, 호크 아이입니다. 아이언맨이야 시리즈가 인기가 많아서 본 사람들이 꽤 많을 거고, 헐크는 영화를 보지 않았더라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하니까요. 캡틴 아메리카는 퍼스트 어벤져라는 영화에서 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