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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 3의 악당은 벤 킹슬리?
개인적으로 아이언맨 시리즈는 그냥 딱 볼만한 영화 이상의 느낌은 아닙니다. 사실 1편때는 뭔가 또 다른 새로운 맛이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하는 그런 부분들이 있기는 했는데, 그게 다는 아닐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하지만 2편에서는 정말 그게 다였습니다. 사실 2편이 그래서 좀 묘한 부분들이 있기는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 점 때문에 영화가 좀 실망스러웠죠 아무튼간에, 3편도 나온다고 이미 확정이 된 상태입니다. 다만 이번 3편의 당당이 누가 될 것인지는 좀 궁금하기는 했습니다. 1편 이후로 악당 카리스마 하나는 일품이었으니 말입니다. 이 영화 역시 그 지점에서 굉장히 뛰어난 사람을 골랐습니다. 바로 벤 킹슬리죠. 벤 킹슬리는 이번에 드디어 만다린을 연기할 예정이며, 이야기
[아이언맨] 1,2
..[어벤져스]가 나오는데 [아이언맨] 감상 남기는 것은 좀 우습겠지만..... 어쩔 수 없잖아요! 전 영화관이 아니라 TV채널로 영화를 보니까!! 게다가 [아이언맨] 1편은 많이 들어주는데 2편은 근래 되서야 방영해주기 시작했다구요! 그것도 시간이 안 맞아서 처음부터 못 보는 경우도 많고! .....뭐 각설하고.... 대기업 스타크 인더스트리의 사장 토니 스타크. 부자고, 천재고, 미남이고, 하여간 거칠 것 없이 화려한 삶을 누리는 그입니다만. 어느날 중동에 무기를 팔러 갔다가 테러리스트에게 납치당하면서 그의 인생은 크게 변하게 됩니다. 심장에 파편이 박힌 위험천만한 상태에서 그는 마찬가지로 테러리스트의 포로가 된 의사와 함께 이 상황을 이겨낼 최고의 무기를 만들게 되는데..... 역시 인상깊었던 것
『어벤저스』, 걱정같은 건 전혀 필요없는 영화
- 올해 최고 히트작이 될 것이 확실시되는 어벤저스를 보고 왔습니다. 언론시사회에서 본 것이라 다음주에 개봉한 다음에나 관련 이야기가 많이 나올 텐데, 일단 먼저 적어 보자면. '끝내줍니다' 정말 불평이 많은 일행과 함께 봤는데 끝나고 나니 '재밌다'는 한 마디만 하더군요 ^^; 긴 기다림으로 생긴 큰 기대를 충분히 충족시켜주는 멋진 '헐리웃 액션 오락 영화' 였습니다. 근 몇년 사이 본 것중 최고였어요. 오락영화로서는^^; - 스토리야 다들 아시겠지만 악당이 쳐들어오고 어벤저스가 맞섭니다. 끝. 각 영웅별 파워밸런스를 걱정했지만 적당히 상향평준화 시켰더군요. 미국대장을 비롯한 인간급이야 뭐;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었지만. 아이언맨: 짜증나는 캐릭터인 건 여전하지만 아이언맨 영화에 비해서는 괜찮

'어벤져스'의 삭제장면은 최소 30분 이상이 될 것이다
다음주에 개봉하는 '어벤져스'의 최종 상영시간은 142분으로 확정난 상황입니다. 감독인 조스 웨던이 인터뷰를 통해 밝힌 바에 의하면 첫번째 편집판은 무려 3시간이었으며, 최종판이 나오기까지 많은 장면이 잘려나갔다는군요. 그 중에는 캡틴 아메리카 즉 스티브 로저스가 브룩클린의 아파트에 있는 장면들도 있었다고 합니다. 따라서 DVD/블루레이에 수록될 삭제장면은 적어도 30분 이상이 될 거라고 합니다. DVD/블루레이 사는 사람들은 정말 보람이 넘치겠군요. 나중에 디렉터즈 컷이 나올지 궁금해집니다. '어벤져스'의 해외 시사회 반응은 폭발적이었고 모두가 흥분했다고 하는데 이게 마블 팬들의 팬심이 폭발한 건지, 아니면 영화 자체가 좋아서 영화만으로 이 시리즈를 따라온 사람들도 다같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