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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posts위자: 마지막 게임 (Ouija seance: The Final Game.2018)
2018년에 ‘안드레아 무냐이니’ 감독이 만든 이탈리아산 호러 영화. 내용은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예술품 복구 수업을 이수한 사라가 미국으로 돌아가기 전에 ‘바브’, ‘기욤’ ‘리코’ 등의 친구들과 함께 파티를 가기로 했는데. 마침 할머니한테 물려받은 집을 파는데 필요한 서류가 누락됐다는 연락을 받아 서류도 찾고 파티도 즐길 겸 산속에 있는 할머니 집에 갔다가, 집안에 숨겨진 방에서 우연히 발견한 위자 보드를 사용한 이후. 악령이 풀려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풀 타이틀이 ‘위자: 마지막 게임’이라서 2014년에 나온 ‘위자’ 시리즈의 최종작인 것 같지만.. 실제로 위자 시리즈하고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위자 시리즈 흥행 이후에 쏟아져 나온 위자 아류작 중 한 작품이다. 실제로 본
보이스 프롬 비욘드 (Voices from Beyond.1991)
1991년에 ‘루시오 풀치’ 감독이 만든 미스테리 스릴러 영화. 내용은 부유한 중년 사업가 ‘조르지오 마이나르디’가 장기 쪽에 생긴 내부 출혈로 인해 병상에서 사망을 했는데. 조르지오의 딸 ‘로시’가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본가로 내려왔다가, 조르지오의 계모 ‘힐다’와 힐다의 아들 ‘마리오’, 세 번째 아내 ‘루시아’ 등등. 유가족들이 아버지의 재산을 상속받기 위해 다투고 있는 걸 본 이후. 죽어서 관 속에 묻혀 있던 조르지오가 사후에도 의식을 유지한 채 로지의 꿈 속에 들어가 그녀와 의사소통을 하여, 자신의 시체가 썩어 없어지기 전에 가족 중 누가 자신을 살해했는지 밝혀달라는 말을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장르가 호러보다는 미스테리 스릴러에 가까워서, 루시오 풀치 감독하면 떠

더 커즈 오브 벅아웃 로드 (The Curse of Buckout Road.2017)
2017년에 ‘매튜 커리 홈즈’ 감독이 만든 캐나다산 호러 영화. 오리지날 타이틀은 ‘벅아웃 로드’. 새로운 제목이 ‘커즈 오브 벅아웃 로드’다. 내용은 미 해군 대학을 졸업한 ‘애런 파웰’이 고향으로 돌아와 할아버지인 ‘로렌스’ 박사의 집에서 함께 살게 됐는데, 로렌스가 탐정 ‘로이 해리스’와 같이 대학 교수 ‘스테파니 핸콕’의 자살 사건을 조사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죽고. 로이 해리스의 딸이자 스테파니의 강의를 들었던 ‘클레오 해리스’가 친구들과 함께 현대 신화의 창조와 파괴를 다룬 학급 과제를 하다가 중세 마녀 전설이 깃든 ‘벅 아웃 로드’ 숲길이 로렌스 박사, 스테파니 교수의 죽음과 관련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애런과 한 팀이 되어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는 이야기다. 이
그루지 (The Grudge.2020)
2004년에 ‘시미즈 다카시’ 감독이 만든 ‘그루지’를, 2020년에 ‘니콜라스 페스케’ 감독이 리부트한 작품. 그루지 시리즈의 정식 넘버링으로는 네 번째 작품으로 메인 타이틀이 ‘더 그루지’인데 엔딩 스텝롤 끝에 ‘그루지 리부트’란 표기가 정확히 뜬다. 그루지(2004)의 기획에 참여 했던 '샘 레이미' 감독이 본작에서는 제작에 참여했다. 내용은 2004년에 일본 도쿄의 ‘사에키 카야코’의 집에서 ‘요코’와 함께 간병인으로 근무했던 미국인 ‘피오나 랜더스’가 카야코의 집에서 도망쳐 나와 미국 플로리다주 레이번가 44번지에 있는 집으로 돌아왔는데. 카야코의 저주가 옮겨붙어 피오나가 자기 손으로 가족들을 죽이고, 본인도 스스로 목숨을 끊어 가족 전부 원귀가 되었다가 피오나의 집 자체가 새로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