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스테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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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여행-1. 암스테르담

2015년 5월 여행-1. 암스테르담

Pink Marmalade!!!|2015년 6월 8일

2015.5.17~5.25. 5.17. 암스테르담 스키폴 공항 도착. 호텔 체크인 5.18. 암스테르담 반 고흐 뮤지엄. 잔세스칸스 5.19. 암스테르담 라익스 뮤지엄. 오후 브뤼셀 이동(탈리스)/그랑플라스 5.20. 오전 브뤼셀 마그리트 미술관 및 왕립미술관. 오후 브뤼헤 이동(국내선 열차티켓 현지구매), 시내관광 5.21. 오전 브뤼헤 시내관광 / 오후 겐트 이동(국내선 열차 티켓 현지구매), 시내관광 5.22. 오전 겐트 시내. 보트 투어 / 오후 브뤼셀 이동(국내선 티켓은 무조건 현지구매) 브뤼셀 미디역에서 파리행 탈리스 탑승. 파리도착. 5.23. 파리 시내. 쇼핑. 5.24. 샤를드골 공항에서 출국 5.25. 아침 7시경 인천공항 도착. 베네룩스 여행 상품 알아봐 드리다가 걍 내가

EYE film institute Amsterdam

EYE film institute Amsterdam

URBAN BOARD|2015년 3월 30일

지난 3월 24일부터 27일까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과 로테르담에 다녀왔습니다. 2004년과 2005년에 두 도시를 방문했었는데 이번에 10년만에 다시 가보니 정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새로운 건물들, 도시영역의 확장, 리노베이션 프로젝트들 등이 곳곳에서 눈을 사로잡았습니다. 돌이켜보면 10년전에는 OMA, MVRDV 를 중심으로 한 네덜란드 건축이 전 세계를 주름잡고 있던 시기였던 것 같습니다. 그들의 새로운 시도들이 건축잡지를 매번 채우고 있었고 그 중심이었던 로테르담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방문에서는 암스테르담이 더 재미있게 다가왔습니다. 암스테르담은 새로운 문화시설들을 포함한 대형 개발들이 많이 진행되고 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그러면서

네덜란드 여행, 운하와 자전거의 도시, 암스테르담

네덜란드 여행, 운하와 자전거의 도시, 암스테르담

덕소청년|2013년 11월 14일

글을 쓸 때마다 말머리에 한탄을 늘어놓고 시작하게 되는 것 같아 오늘은 안 하려고 한다... 아무튼 마스트릭트에서의 일정을 마치고,도이체반의 스탑오버 기능을 이용해서 쓰던 기차표를 들고 암스테르담 행 열차에 몸을 싣는다. 한 4시간 정도 걸려서 도착한 것 같다.사실상 독일에 온 이후로 Bullet Train을 제대로 타 본 적이 없는 듯 하다. 암스테르담에서 프랑크푸르트로 돌아올 때 한 번,이번 가을에 파리에 갈때 한 번 탔었던 듯.확실히 ICE가 엄청나게 빠르긴 빠르더라. 암스테르담의 중앙역. 내부와 밖이 모두 웅장하다. 중앙역에서 나와서 쭉 직진하면 엽서에서 많이 보던 길들이 나온다. 암스테르담의 간판이라고 할 수 있는 담락 거리와 담락 광장, 그 쪽을 지나서 더 내려가면 뮌트 광장 등 꽉

Holland.

Holland.

pro beata vita.|2013년 6월 20일

,( ..... ) September, 2012.Amsterdam - Zaanse Schans - Harlem - Eindhoven - Maastricht - Zeeland - Rotterdam - Amsterdam ------------------------------------------------------------------------------------------------ - 건축으로 유명한 네덜란드. 참 흥미로운 건물이 많았는데, 제일 마음에 들었던 것 중 하나는 Maastricht에 있는 Selexyz bookstore 였다. 종교의 중요성이 점점 바래져가는 유럽내에서 많은 성당, 교회들은 신자가 줄어 점점 종교건물로서의 의미를 상실하고 있다. 이 성당 건물은 13세기에 지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