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스테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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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3 콜드플레이 노래를 닮은 도시 "암스테르담" 2

09/13 콜드플레이 노래를 닮은 도시 "암스테르담" 2

Forget but not Forgive|2013년 1월 26일

다시 이야기로 돌아와 이번엔 시내구경을 좀 하려고 한다 트램이 2대나 지나다닐수 있는 큰 도로지만 이렇게 자전거만 가득ㅋㅋ길거리에 가득한 자전거들 자전거 색깔도 누가 칠했는지 정말 예술ㅠㅠ길을 가로지르던 신식트램 집앞은 바로 강!구경하다가 너무 귀여운 귀요미 수제 물품들ㅠㅠ 이건 뭐였는지 기억이 잘..... 백화점이였나내기억엔 내가 서있던곳이 애플스토어였던것 같은데 시내라고 해도 이정도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단 배고프니 뭐 좀 먹자 생각해서 내가 정말 먹고싶었던 그것!바로 wok and walk 누들ㅋㅋㅋㅋㅋ이게 팟타인가?;;; 한국와서 먹고싶었는데 이름을 모르겠음ㅠㅠㅠ 여기선 그냥 누들인데계란면에 핫 아시안소스(무려 불 3개짜리!)에 해산물 토핑넣은거다 근데 하나도 안맵다서양애들은 이거 포크로 먹던데

09/13 콜드플레이 노래를 닮은 도시 "암스테르담" 1

09/13 콜드플레이 노래를 닮은 도시 "암스테르담" 1

Forget but not Forgive|2013년 1월 26일

브뤼헤에서 앤트워프를 지나 스키폴을 지나 암스테르담 서역에 있는 숙소에 짐을 내리고(체크인 전 시간이라 짐만 맡기고옴)당일날은 맘대로 돌아다닐수있으니 또 기차를 타고 10분거리에 있는 암스테르담 중앙역에 도착했다왠지모르게 서울역에서 영등포역까지를 기차로 다니는 기분이랄까ㅋㅋㅋ네덜란드에선 버스도 지하철도 트램도 아닌 기차가 나의 최고 교통수단이였다 coldplay-Amsterdam 암스테르담에서 들으려고 아껴놓고(?) 안들었던 노래암스테르담을 걸으면서 이노랠 듣는데 정말 예술이였다그야말로 암스테르담 주제곡ㅠㅠㅠㅠ(실제로 암스테르담에서 있을때 만든 노래다)이렇게 멋진 성 같지만.... 실은 기차역!햇빛이 매우 쨍쩅하던날역광 때문인진 몰라도 르네 마그리트의 빛의제국 그림같다(하지만 마그리트는 벨기에사람)

Biz Trip to the Netherlands, UK in 2010

Fantasista-|2013년 1월 6일

휴가 다녀오고 미팅 다녀왔더니, 이티켓이 떡하니 내 책상위에 올려져 있고, 난 금욜 아침 주간 미팅에서, 까맣게 잘 태워왔구만 허허 라는 핀잔을 들어야 했고. 출장가는 그날 아침에도 동행하시는 임원분이 넌 김해공항이 니집같겠네- 라는 농담에 찔려했던 출장- 언제나 폭풍일정- 트랜스퍼하는 암스테르담에서도 미팅은 이어지고 ㅠ 여행의 피로가 풀리지 않아 호텔 사우나 내려갔더니 밤 10시에 어메니티 사용은 끝이라며.... 그래도 블랙캡 불러서 관광시켜주시는 회장님 덕분에- 안네의 집을 슝!하고 택시로 패스하고, 어느 부두에서 중국배가 발라스팅을 근해?에서 하는 바람에 중국산 털게가 네덜란드에서 그렇게 많이 잡힌다는 에피소드?를 접하고 택시기사에게 여긴 스타벅스가 안보이네? 좋은 곳 추천요! 했더니 세

[유럽 배낭여행기] 3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 고흐미술관과 기타등등

[유럽 배낭여행기] 3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 고흐미술관과 기타등등

다시 찾은 암스테르담 중앙역. 이제 반 고흐 미술관으로 향합니다. 가기 전에 들른 대형 쇼핑 아케이드. 여기 투어리스트 센터에서 반고흐 미술관을 먼저 입장할 수 있는 티켓을 판매합니다. 긴 대기줄을 피할 수 있으니 예약을 못 하신 분들은 여기에서 시간절약을 하시는게 좋을 겁니다. 내부 작품 사진 촬영이 안 되어서 사진은 이 정도만. 4개층에 걸친 컬렉션 중 반 고흐의 그림은 2층까지고, 그 위부터는 박물관에서 소장한 다른 작가들의 작품들입니다. 나중에 파리 오르세 미술관에서 느낀 건데, 반 고흐라는 타이틀을 건 미술관인데도 고흐 작품을 다 보았다!고 하기에는 조금 부족하더군요; 그 유명한 자화상은 정작 오르세에 가 있고;; 과거 프랑스의 노략질 덕인지 끙.. 그래도 암스테르담에 오셨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