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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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하드"가 한국에서 리메이크 된다면 희망캐스팅

존 맥클레인 - 조정석 홀리 제네로 맥클레인 - 배두나 다카기 요시노부 - 강승원 파웰 - 곽도원 아게일 - 샘 오취리 한스 크루버 - 김명민 테오 - 이광수 칼 - 마동석 토니 - 안재홍 기레기(?) 리처드 - 심원철 맥클레인 친구라고 구라까다 죽는 역할 (이름이 기억안남) - 권혁수 배경은 롯데타워 (?) 다이하드 팬이라 그냥 망상 적은 건데 몇 년전부터 머릿속에 아른아른 거리길래 적어봅니다. 다른 건 몰라도 (그냥 막 적음) 일단 한스 그루버엔 김명민 씨가 제일 어울릴 것 같아요 마동석 씨는 오래 간만에 파괴적인 악으로 등장하나, 칼이란 캐릭터가 복수귀에 가까운 캐릭터라 그걸로 공포감과 위압감을 내면 좋으실 것 같고. 곽

새로운 증강현실 기계에 대한 제안

켠김에 왕까지 최근 편을 보다가 오성균 씨 등짝에 붙인 기계가 눈에 띄었습니다. 그게 아마 안마기였을거에요. 제가 물리치료를 받았을 때 경험이 생각나서 공감하다가, 동시에 이상한 망상을 해버렸습니다. 오성균X옵저버는아니고 사실 그보다 훨씬 이전에 신서유기에서 휴대용 안마기가 등장할때, 언제든 탈부착가능한 휴대용에 무선조종도 가능한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그땐 허리가 아파서 그냥 저런 거 구입해도 괜찮겠다는 생각에만 그쳤었습니다. 다시 현재로 돌아와서, 오성균씨 등짝에 그 기계를 부착했을 때 든 생각은 저거 게임할 때 어떤 센서로 이용해도 괜찮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게임할 때 등골이 오싹하거나 쭈뼛서는 느낌을 전달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거죠. 전신 듀얼쇼크(...)에 불과하지만, 국부에만 진동을

사쿠마 마유

사쿠마 마유

공돌이의 취미|2016년 7월 2일

마마유입니다... "프로듀서상... 오늘 주무실 수 없어요... ♡" 판사님 이 그림은 제 집 고양이들 중 한놈이 그렸습니다. 사랑이, 앨리스 , 꽁냥이 셋중 하나인게 분명합니다!!! 전 결백합니다!!!

[이터널 선샤인] 소심남과 라인 브레이커

[이터널 선샤인] 소심남과 라인 브레이커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11월 17일

짐 캐리가 연기한 소심남보다 더 소심한 인간으로서 오래 전에 보고 재개봉에 또 극장에 달려가 본 영화 아무리 선을 그어도 훅 들어오는 라인 브레이커 역할의 케이트 윈슬렛은 언제봐도 참 매력적입니다. 당시에 염색이 한창 유행이기도 했고 묘하게 얽힌 스토리에 망상하기 좋아 인생영화 중 하나가 되었네요. 미셸 공드리나 주연들이나 모두 이 때가 정점인 듯 ㅠㅠ 라인 브레이커들은 어떻게 이렇게 훅 들어올 수 있는지.. 궁금증?? 짐 캐리라서 가능하나?? 답답한 상황을 못 참아서?? 인간 자체가 신세계처럼 느껴지는 신기함 이미 10년도 넘은 작품이지만 언제나 추천하고 싶은 작품이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국내로 치자면 남녀관계가 역전된 듯한 캐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