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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 바벨 가지고 나와서 운동하는 사람들
시드니는 참 좋은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어 야외운동을 하기가 참 좋습니다. 그래서 야외에서 운동을 하는 사람을 정말정말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런닝, 걷기, 요가, 복싱등 개인운동을 비롯 각종 단체운동도 많이 합니다. 시드니에 계셨던 분들은 잘 아실거라 생각됩니다. 그런데 제가 운동하던 공원 센터니얼파크 저 위치에 보면 정기적으로 저렇게 바벨을 들고 나와서 운동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항상 저 위치 입니다. 저렇게 공원 잔디밭에 저런 운동기구를 들고 나와서는운동을 합니다. 주황색 덤벨도 보이네요. 이런 탁트인 자연에서 스쿼트 하면 기분은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언제나 헬스=실내 라는 생각을 했던 저에게는 저런 중량운동도 저렇게 야외에서 할 수 있다는 것이 참 새롭더군요.참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쉽지

매달 첫째토요일에 열리는 시드니 Surry hills의 중고벼룩시장
매달 첫째토요일에 Surry Hills 도서관(제가 자주 가는...)앞에서 저렇게 벼룩시장이 열립니다. 지난번에 차이컬쳐에서 소개를 해 드렸는데, 그 때는 사진이 별로 없었죠. 지난번 글 보기 어제 토요일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사진 위주로 소개해 봅니다.의류, 책, DVD, 가구, 골동품, 생활잡화, 화초 등등 다양한 물건이 있습니다.오전 9시경 부터 열리는 듯 합니다.다양한 잡화가 있습니다. 이날 우연히 그냥 알게된 네델란드계 호주아저씨와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구경을 했는데, 이 분도 이런류의 벼룩시장 매니아라고 하시더군요.저기 유리건물이 도서관입니다. 제가 자주 가는... 저렇게 간이탈의실도 준비를 해 왔네요.벼룩시장이라고 쓰던 물건만 팔지는 않습니다. 새제품도 가져와서 파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시드니의 합기도인데... 바닥청소를 수련생들이 하고 있네요.
시드니 시내에 있는 합기도 도장 입니다. 시드니에는 중국사람도 많아서 쿵후도장도 몇 군데 있더군요.무형권이네요. 가끔 중국영화에도 나오죠. 무형권 말고 또 유명한 영춘권 수련장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쿵후도장은 긴 역사와 인구수에 비해서는 아직 많이 활성화가 안 되고 있죠.그런데 얘네들은 타이어 아래 깔리는 저런 것 좀 안 하고, 태권도는 이마로 벽돌깨는 거 좀 안 했으면 하는 바램이... 차력사 이미지를 버려야 사기꾼 같아 보이지도 않고... 암튼.그런데 시드니의 저 합기도장 내부를 보니까, 저렇게 수련생들이 바닥 청소를 하고 있더라구요. 저걸 보면서 든 생각이 "내가 내 돈 주고 학원을 다니는데, 학원건물 청소를 내가 하는 것과 뭐가 다르지?"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내가 자동차연습학원을 등록했는데,

한국vs호주 시드니경기장 주변풍경 및 골장면 관중석 풍경
후반 추가시간에 손흥민이 골을 넣고 난 직후의 모습입니다. 저도 막 좋아하다가 정신차리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저 분 상의 탈의하고 정말 좋아하시더군요. 이 골 하나로 오늘 경기 정말 신났습니다. 시드니 시내에서 트레인을 타고 경기장으로 갔는데, 시내 곳곳에서 저렇게 노란색 옷을 입은 사람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호주 홈 경기이니까요. 저 스포츠바에서 오늘 대규모 응원이 있나 봅니다. 저도 한국이 시드니에서 경기를 하기 전에는 저렇게 스포츠바에 가서 경기를 봤습니다.트레인도 노란색의 물결 입니다. 제가 탄 칸에 한국사람도 몇 명 보이긴 했지만, 당연히 대부분 호주사람입니다.여기 좀 독특한 것이 트레인역사 안이 아주 흥겹습니다. 누군가 방송으로 우리나라 말로 하면 '호주 파이팅' '한국 이겨라' 뭐 이런 식으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