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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9 posts메카닉: 리쿠르트 (2016) / 데니스 강셀
출처: IMP Awards 자신을 노리던 원흉을 제거하고 사고로 위장해 성공적으로 은신한 자신의 정체를 알아낸 자들이 리우데자네이루에 나타나자 태국으로 몸을 숨긴 아서 비숍(제이슨 스테이썸)은 적의 정체를 알아내지만 애틋한 감정을 가지게 된 지나(제시카 알바)를 인질로 잡힌다. 적의 지시에 따라 3명의 악당을 암살하는 임무를 떠맡은 아서는 불가능해 보이는 임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다. 성공적으로 은신한 전직 일급 암살자가 정체를 알고 있는 적에게 낚여 다시 뒷세계로 돌아온다는 뻔한 플롯으로 시작해 전편의 전개를 반복하는 속편. 전편에서 미묘한 파트너이자 제자 관계였던 역할에는 훨씬 뻔한 여자 인질을 채웠다. 전편도 새로운 이야기는 아니었고, 속편에서도 참신함을 기대하는 관객은 없을테니 큰 부담은 없이
호주 평가전 자살골
보면서도 좀 웃견던 자살골 ㅋㅋㅋ하필 걷어낸다는게 골대 맞고 또 자기 맞고 들어감.

찰리 농장의 저주 (Charlie's Farm.2015)
2015년에 크리스 선 감독이 만든 호주산 슬래셔 영화. 내용은 호주 오지에 있는 어느 폐농장은 살인과 식인을 일삼던 사이코 가족 찰리네가 살던 곳으로 성난 마을 사람들에게 죽임을 당하고 당시 어린 찰리만 어디론가 사라져 도시 전설처럼 전해져 내려오는 가운데, 피터, 믹, 나스타샤, 멜라니로 구성된 4명의 청춘남녀들이 술집에서 만난 현주민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찰리 일가가 살았던 폐농장으로 놀러 갔다가 떼몰살 당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전형적인 슬래셔 무비로 엄밀히 말하자면 13일의 금요일이나 텍사스 전기톱 살인마의 아류작에 가깝다. 연쇄 살인마가 살았다 카더라 하는 도시 전설이 살아 숨쉬는 지역에 젊은 청춘남녀가 놀러왔다가, 진짜 괴력의 살인마가 불쑥 튀어나와 뗴몰살 시키는 전개

시드니FC 축구팬들과 스포츠바에서 축구관람기
오늘은 이번달 초순 시드니FC축구팬들과 축구경기를 관람한 모습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여기는 시드니라 당연히 시드니FC 팬들이 대부분이었구요. 이 날 함께한 친구들은 지난번 아시안컵축구를 여기 스포츠바에서 보다가 알게 되어 이 날 다시 만난 겁니다.이날 축구 경기의 결과입니다. 위를 보시면 MELBOURNE VICTORY(멜버른 빅토리아) vs MELBOURNE CITY(멜버른 시티) 경기결과와 SYDNEY FC(시드니FC) vs PERTH GLORY(퍼스 글로리) 두 경기 결과가 있는데, 저 날 두 경기를 관람했습니다. 그 이유는 시드니FC와 멜버른빅토리아 가 소위 '앙숙라이벌' 입니다. 한국으로 치면 서울FC vs 수원삼성 관계라고나 할까요. 그래서 저기 시드니FC 팬들이 그 전에 열린 멜버른빅토리아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