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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로 돌아본 시드니 동부해변들

자전거로 돌아본 시드니 동부해변들

차이컬쳐|2015년 1월 18일

자전거를 타고 집에서 시드니동부해변에 위치하고 있는 Bronte beach 부터 Bondi beach 까지 달려 보았습니다. 지난번 Coogee beach 에 이어 모두 4개의 beach를 돌아본 셈입니다. 언덕위에서 내려다보는 이 Bronte beach의 풍경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기온도 28도 정도였고, 수온도 22도... 물에는 안 들어 갔으니까 수온은 큰 상관 없었구요. 여기 날씨가 태양아래 있으면 정말 따갑고, 그늘에만 있으면 아주 시원한... 그런 날씨입니다.날씨도 딱 좋고 사람도 많지 않아 그렇게 복잡하지 않습니다. 두번째 사진에 보면 NO FLAGS NO SWIM 깃발이 없으면 수영금지 라고 되어 있습니다. 보시면 깃발이 떡하니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수영을 즐기고 있습니다.여기 언덕에

[호주 여행] 매력적인 도시, 멜번 여행 첫째날 2 (멜번 시티 볼거리)

[호주 여행] 매력적인 도시, 멜번 여행 첫째날 2 (멜번 시티 볼거리)

꿈꾸는듯이|2015년 1월 3일

1. Flinders Street Station 여기가 멜번의 CBD!페더레이션 광장(Federation Square)이랑 붙어있다노란색 건물이 귀엽기도하고 빈티지스럽기도 하고 ㅎㅎ 뒷쪽으로는 야라 강(Yara River)이 흐른다 지나다니는 사람 엄청 많았는데염치 불구하고 사진찍음 ㅠㅠ 국제적 민폐녀였을까그래도 사람들 그나마 없을때를 틈타 빨리 찍었는데....ㅎㅎ 죄송해요 에블바디난 이제 여기 다시 언제올지 모르니까 하하 야경 역시 매력적이야 매력쟁이-★ 2. St Paul's Cathedral 성 바울 성당페더레이션 광장 맞은편/플린더스역 대각선 맞은편! 즉 위에 플린더스 역 앞에서 찍은 사진이 결국엔이 성당쪽에서 찍은거.

[호주 여행] 매력적인 도시, 멜번 여행 첫째날 (출발-도착)

[호주 여행] 매력적인 도시, 멜번 여행 첫째날 (출발-도착)

꿈꾸는듯이|2015년 1월 3일

27th March, 2014 멜번에서 열린다는 International Flower Garden Show를 봐야한다는 명목하에무려 목-금 수업 모두 째는 패기를 보이며 ㅋㅋㅋㅋ시드니와 호주에서 매력적인 도시 1,2위를 다툰다는 경쟁도시 멜번으로의 여행을 다녀왔다 혼자 여행해본적 한번도 없었는데, 심지어 낯선나라 호주에서, 수업도 다 째고 이런일을 계획하다니지금 생각하면 어디서 나온 패기인가... 싶긴 하지만...! 안다녀왔으면 어쩔뻔했어ㅠㅠ다녀오고나서 매기는 혼자하는 여행의 매력과, 힐링과, 멜번의 사랑하는마음까지 다얻어왔당만족만족 대만족!!!!!!!!!! 개인적으로 시드니는 바글바글우글우글한 한국의 서울 같은 느낌,멜번은 비교적 여유로운 + 색다른 매력을 가진 한국의 부산 같은 느

시드니 Surry hills에 매달 첫째 토요일 마다 열리는 야외시장 소개

시드니 Surry hills에 매달 첫째 토요일 마다 열리는 야외시장 소개

차이컬쳐|2015년 1월 1일

시드니 시내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Surry Hills 라는 지역이 있습니다. 약간 오르막 언덕인데요. 여기 보면 crown st 부근으로 아름다운 카페, 아기자기한 가게, 건물들도 특색있고... 시드니관광청 책자에도 소개가 되어 있는 지역입니다. 제가 살고 있는 곳에서 아주 가까워 거의 매일 지나다닙니다.매달 첫째 토요일에 야외에서 이렇게 시장이 열린다고 합니다. 이번달은 1월 3일 이겠네요. 위의 사진은 12월달 모습을 제가 찍은 거구요.시드니는 아직 오페라하우스 도 가 보지 않았을 정도로 아직 구경은 못 하고 있지만, 여기 Surry Hills 좋습니다. 주말에는 젊은 사람들이 많이 와서 산책하고 음식도 먹고 하는 거리입니다.꼭 이런 시장만이 아니라도 휴일 한나절 산책하고 음식먹고 하기엔 좋은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