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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클] 팀 소개 - Mitchelton-Scott

[사이클] 팀 소개 - Mitchelton-Scott

금지어천국|2018년 1월 10일

작년까지 Orica의 메인스폰서를 받았던 호주의 이 팀은 올해부터는 Mitchelton이라는 회사의 스폰을 받아 미첼튼-스캇으로 불리게 되었다. 이 회사는 호주 밖으로는 거의 활동을 하지 않는지 정보가 많지 않는 회사인데, 검색해보면 대충 호텔, 스파, 와이너리 등의 여러 가지 사업을 하는 회사로 보인다. 이전의 Orica는 광산업 회사였고. Scott은 자전거 브랜드. 당연히 이 팀의 자전거는 Scott이다. 호주도 Cadel Evans 등 유명한 선수들을 꽤 배출해낸 국가다. 그런 데다가 항상 호주는 월드 투어를 하는 종목으로써는 큰 이점을 갖고 있다. 남들 다 노는 1월에 대회를 열 수 있다는 것. 그래서 20년째 1월 중순(올해는 1월 14일부터)에 Tour Down Under라는 1주일짜리

어디로 가야하오.....?

어디로 가야하오.....?

잉여인간18호|2017년 5월 29일

2014년 6월 인가 ....... 잉여들 둘이서하릴 없이 딩굴 딩굴거리다가차를 샀다. 기동력이 100 상승!하지만 우핸들+반대진행방향인 도로+메뉴얼삼단콤보에 떡실신크읔.. 동네 살살 돌아댕기면서 시동 겁나 꺼먹고 가끔 역주행도해주면서(나도모르게..) 빠른탈것 숙련을 올려준 끝에이제 좀 나돌아 댕겨도 괜찮다 싶어짐. 하지만 이국땅에 떨어진지 2주정도도 안된 뉴비들은어딜가든'여기가 ㅅㅂ 어디야...?'ㅠㅠ 암튼 늅늅 거리면서 바다를 한번 가보자하고구글맵에 그냥 beach 찍고 일단 출발!!! 집에서 30분거리. Cottesloe beach 히스레져가 사랑했던 해변이였다는 것은 나중에 안 사실.뭐 우리야 개뿔 모르고 그냥 갔을 뿐이고 언덕지나 보이는 바다는 '와 ㅅㅂ 대박......' 이란

영화 싱글라이더 후기

##의추천으로 무료로 보게 된 영화라 한마디 감상평을 남겨야 도리라는 생각이 들어서 창을 열었어요.무료로 보게된 영화는 항상 제작사와 감독에게 미안해서.. 어쩔 수 없는 동일시. 과문한 탓이겠지만 시드니 배경인 한국 사람들의 영화중에 이렇게 시드니 사정이 잘 드러난 영화는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물론 우리는 너무 잘 알다보니본다이 바다 근처의 이층집을 혼자 렌트해 살다니저게 얼마야 허허허헣 당연한 소리가 나왔지만증권회사의 잘나가는 지점장, 서울에서도 타워팰리스같은데 살았던 가족이라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도 들었어요.물론 저같으면 셰어에 또 셰어를 두고 알뜰살뜰하게 돈 아끼며 살았겠지만 워킹홀리데이로 돈 번 안소희 배우역이 진짜 안스러웠는데그 사고를 당한 허름한 집은 오래전에 시드니 처음 왔을 때

이와중에 B조 태국 2 - 2 호주(+이란 무승부)

이런분위기|2016년 11월 15일

사우디가 일본에 졌지만 골득실로 인하여현재 B조 1위가 사우디(3승1무1패/승점 10)2위가 일본(3승1무1패/승점10)입니다 호주가 오늘 조6위인 태국과의 경기를 무승부로 끝내 2승2무 승점 8점으로 3위인데요 문제는 조4위 아랍에미리트가한국시간으로 잠시 후 16일 오전 12시 20분부터이라크(5위/1승3패/승점3)와 경기를 남겨두고 있다는 겁니다 아랍에미리트는 2승2패로 현재 승점 6점인데,호주가 태국에 발목잡히는 바람에만약 아랍에미리트가 잠시 후 경기를이기면 조3위가 바뀌는 재미있는 상황이 벌어지겠네요 ## 추가 ## A조 4위 시리아와 1위 이란 경기가 무승부로 끝나예썬 다섯 경기 끝낸 지금 이란의 승점이 11점이 되었네요한국 10점과 1점차라 남은 다섯 경기때 기대를 걸어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