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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라기 월드 : 도미니언" 새 포스터와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9월 3일

이 영화도 이래저래 좀 밀린 면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하면서도 한 편으로는 걱정하는 작품이죠. 솔직히 작품이 아무리 잘 나온다고 하더라도 아무래도 이제야 겨우 마무리한다는 생각이 드는 데다가, 전작에서 별러 놓은게 너무 많은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이번에도 판을 크게 벌릴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그게 과연 잘 될지는 저도 지켜봐야 한다는 쪽이라서 말입니다. 솔직히 걱정되는게 한두개가 아닌 영화이긴 하죠. 그래도 이제는 공개될 때가 된 거죠. 여기에도 털 난 공룡이 나오나 봅니다. 물론 새끼겠지만요.

"존 윅 4' 캐스팅 이야기가 슬슬 나오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30일

존 윅 시리즈는 정말 다양한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 느낌입니다. 3편까지는 이야기의 외연을 계속 확장하는 모습을 보여줬죠. 사실 그래서 과연 어디까지 더가게 될 것인가에 관한 걱정이 좀 생긴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도 지금까지는 잘 이끌어 오다 보니 이 영화에 관해서 별 걱정을 안 하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게다가 이 프로젝트가 망하게 두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 지점들이 몇 가지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이번에 새로 캐스팅 된 인물은 리나 사와야마 입니다. 이미지가 워낙 독특하다 보니, 존 윅 시리즈에 어울릴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스티븐 소더버그 신작, "No Sudden Move" 예고편과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29일

이 영화도 소더버그 답게 캐스팅이 매우 화려한 편입니다. 돈 치들, 베네치오 델 토로, 존 햄, 데이빗 하버, 레이 리오타, 에이미 세이메츠가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심지어는 정말 오랫동안 침묵을 지키고 있었던 브랜든 프레이저가 이 영화에 출연합니다. 정말 이 양반, 영화 다운 영화에 얼마만에 출연하는지 감도 안 올 정도죠. 저 이미지에 성추행을 당한 케이스라니 더더욱 기막힌 일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저는 보고 싶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1955년 디트로이트를 배경으로, 단순한 강도질이 엉망진창이 되면서, 이 일을 기획한 사람이 누군지 알아내려고 사람들이 모이는 영화라고 하네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28일

이 영화도 이제 슬슬 개봉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입니다. 저만 그렇게 느끼는지 모르겠는데, 주인공보다 양조위가 더 멋있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