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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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4 posts왕가위 감독 오랜만의 신작, "繁花"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을 소개 하게 되리라고는 생가곧 안 하고 있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최근에는 중국 작품을 최대한 손 대지 않으려고 했었던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매우 궁금할 수 밖에 없는데, 결국에는 왕가위 감독의 영화이니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감독의 영화이다 보니, 이번에는 뭘 이야기 할 것인가에 관해서 궁금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된 상황입니다. 게다가 이번에는 다른 배우들과 작업을 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다만, 영화는 아니고, 드라마라는 이야기가 좀 나와 있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상당히 괜찮아 보이긴 합니다.
"말리그넌트"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이 정말 얼마 안 남았습니다. 저는 이미 예매 해놓고 기다리는 중이죠. 옛날 이탈리아 공포물같은 느낌이긴 한데, 솔직히 그래서 더 기대됩니다. 그쪽 영화가 명맥이 거의 끊기다 시피 했거든요.
"007 노 타임 투 다이"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도 정말 미루고 미뤘다가 이제야 개봉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많은 기대를 걸고 있는 작품인데, 아무래도 제가 007 시리즈의 팬이기 때문입니다. 사실상 스파일 스릴러물에 깊이 빠지게 된 기본을 제공한 시리즈이니 말입니다. 물론 영화쪽으로는 그냥 본격 액션물로 해석하는 경향이 더 많긴 합니다만, 그래도 소설쪽으로 넘어가면서 의외로 옛날 스파이 소설물이 가져가는 재미도 상당해서 말입니다. 정말 거진 1년을 돌아 이제야 개봉하게 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멋지게 나오긴 했습니다.
"She Said" 라는 영화가 나옵니다.
하비 와인스타인의 성폭력 스캔들이 터니고 나서 정말 다양한 상황이 나왔습니다. 현재는 전세계가 그 여파로 인해서 매우 다양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상황이죠. 이 문제에 관해서 정말 염증을 느끼는 분들도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만, 인정할 건 인정 해야죠. 더러운 인간이 지배하는 시스템 아래에서는 언제가 문제가 날 수 밖에 없다는 것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비정한(?) 헐리우드는 이 이야기 마저도 영화화의 도마에 올렸습니다. 조 카찬과 캐리 멀리건이 나오며, 두 사람은 뉴욕 타임즈의 기사를 최초로 작성한 Megan Twohey와 Jodi Kantor로 출연 할 거라고 합니다. 마리아 슈레이더가 감독으로 내정 되었다고도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