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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 펜 신작, "Flag Day"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18일

솔직히 이런 작품은 소개 하면서도 참 묘하긴 합니다. 숀 펜의 신작인 데다가, 이미 칸에서 한 번 공개된 이력도 있으니 말이죠. 다만, 그렇다곤 해도 묘하게 손이 잘 안 가는 면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숀 펜이라는 배우가 참 대단하기는 한데, 솔직히 믿고 보기에는 취향과 한 백만광년쯤 떨어져 있는 영화에도 곧잘 출연하는 문제로 인해서 말이죠. 다만, 그래도 이 영화는 좀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도 되긴 합니다. 자식 부양을 위해서 온갖 불법을 저지르고 다니는 부모 이야기라고 하거든요. 국내 공개 되면 보게 될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 예고편 이미지는 좋아보이긴 하네요.

"하우스 오브 구찌"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16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 관련 정보의 공개 시점이 참 묘하긴 합니다. 이 포스트 작성시기와 라스트 듀얼의 예고편 관련 포스팅 작성 시기가 딱 한 주 차이 나는 상황이라서 말이죠. 코로나 때문에 영화가 줄줄이 밀리는 상황이 되다 보니, 리들리 스콧 같은 워커 홀릭의 영화들이 결국 한 자리에 몰리는 상황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런 상황에서 또 차기작 이야기가 나오는 것을 보고 있자니 참 묘하긴 하더군요. 다른 감독들중 일부는 몇 년에 한 편 나오곤 하는데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참 궁금한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에너지 죽이네요.

톰 히들스턴은 계약 연장이 계속 가나 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15일

개인적으로 톰 히들스턴이라는 배우가 정말 좋은 배우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그래서 로키만으로 묶여 있는 것이 좀 미묘하긴 하더군요. 최근에 로키 시즌 1이 끝났고, 이 작품을 일부러 손 안 대고, 정말 열심히 스포일러 피해다니고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시즌 2가 확정 되었더군요. 그리고 또 다른 작품에 출연할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닥터 스트레인지 속편은 어째 일이 커지는 역할을 주로 맡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Batgirl" 캐스팅이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9일

개인적으로 배트걸이라는 존재에 관해서 참 묘한 느낌이 들곤 합니다. 사실 아무래도 최근에 확립된 새로운 이미지가 마음에 들어서 말입니다. (슈퍼히어로 걸즈의 광팬이라서 그런 것도 있긴 합니다.) 사실 그렇다 보니 아무래도 배트맨의 어두운 기조와 최근에 점점 더 나오는 이미지에 관해서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최근애 새 배트걸 이야기가 나오긴 했습니다. 이번에 선택된 배우는 레슬리 그레이스 라는 배우라고 합니다. 배우가 힙스터 스러움을 잘 살려주면야 저는 불만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