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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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4 posts"킹스맨 : 퍼스트 에이전트" 포스터와 에고편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공개할 채비를 거치고 있습니다. 사실 아주 큰 기대를 거는 영화는 아닙니다. 이제 슬슬 매튜 본은 비슷한 영화만 줄줄이 한다는 생각이 좀 들어서 말입니다. 워낙에 비슷한 영화만 보고 있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어서 말이죠. 킹스맨 외의 다른 것들을 잘 할 수도 있는 감독인데, 너무 이쪽으로 매여 있다는 생각이 드는 상황이 된 것이죠. 솔직히 2편은 너무 과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사실, 이번에도 썩 나아보이진 않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신나 보이긴 하는데, 미묘하기도 많이 미묘하네요.
"익스펜더블" 스핀오프가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익스펜더블 시리즈를 꽤 좋아합니다. 1편은 그냥 지랄 난장쇼라라는 생각을 했지만 그거 나름대로의 매력이 분명히 있으니 좋았고, 2편은 드디어 악당이 제 역할을 하면서 영화의 강렬함을 이야기 하는 것이 가능해졌으니 말입니다. 3편의 경우에는 드디어 그 꽃을 피우는 데에 성공했는데, 정작 유출이 영화 흥행을 가로막는 슬픈 상황이 되었습니다. 결국 한동안 프로젝트가 표류했죠. 속편이 나온다 만다 이야기가 계속 나올 정도로 말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드디어 속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다만 넘버링이 들어가는 정식 속편이 아니고, 캐릭터중 하나의 이야기로 흐르는 듯 합니다. 현재 가제가 "크리스마스 스토리" 인데, 제이슨 스태덤이 맡은 캐릭터 이름이 크리스마스였죠.
"고요의 바다"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넷플릭스에서 한국 드라마의 약진이 돋보이면서 개인적으론 참 기쁘기도 하고 미묘하기도 합니다. 사실 가져가는 이야기들이 이렇게 다양할 수도 있었으면서, 그동안은 자본 문제로 인해서 억눌려 왔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게다가 이런 상황에서 제작진들에 대한 처우 문제가 또 다시 이야기가 나오면서 외국계가 들어와도 결국에는 한국식으로 변형 되는 지점들이 있다는 아쉬움이 들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래도 이 작품은 좀 기대 되는게, 우주 다루는 한국 작품들이 너무 없었거든요. 사실 살인에 대한 이야기라서 의외로 다른 배경의 아는 이야기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있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나쁘지 않아 보이긴 합니다.
"캡틴 아메리카 4"에 앤서니 매키가 출연을 확정 했네요.
현재 캡틴 아메리카 시리즈는 참 묘한 곳으로 흘러간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아직 팔콘 앤 윈터솔저를 못 본 상태로, 지금 이 시리즈가 향하는 곳에 관해서 아는 것이 별로 없는 상황입니다. 최소한 누군가 하나는 새 캡틴 아메리카가 될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한데, 팔콘 앤 윈터솔저 내용상 그 과정에서 진통이 좀 있는 거 같더군요. 아무튼간에, 결국에는 캡틴 아메리카 4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물론 크리스 에반스가 복귀하게 될지는 모르지만, 일단 은퇴로 그대로 밀고 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일단 현재 확정된건 앤서니 매키가 그대로 출연한다는 겁니다. 팬 포스터 보면 일단 앤서니 매키가 결국 이어받는 모양세로 보이긴 하는데, 몇몇 캐릭터는 당최 정체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