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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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4 posts"A Journal for Jordan" 이라는 작품입니다.
이번에도 땜빵용 포스팅으로 찾은 작품입니다. 사실 아무래도 할 마이야기가 많지 않은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생각 이상으로 슬프고 힘든 이야기를 기반으로 영화를 진행 하더군요. 원작이 있고, 실제로 아이가 태어나기 전부터 일기를 쓰던 한 군인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그리고 애가 태어나고 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 이라크에서 사망해버린 것으로 나왔죠. 상당히 슬픈 이야기인데, 솔직히 영화화 하기는 쉽지 않은 작품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그래서 이 영화가 궁금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전모가 다 보이진 않네요.
드니 빌뇌브 曰, "듄 2부는 젠다야가 주인공이다!"
듄은 개인적으로 정말 기대하는 영화 프로젝트이긴 합니다. 다만, 한 편으로는 좀 걱정하는 프로젝트이기도 하죠. 그도 그럴것이, 워낙에 방대한 이야기를 다루는 케이스라서 말이죠. 솔직히 날고 기는 드니 빌뇌브라고 하더라도 쉽게 진행하기 힘든 프로젝트라는 생각이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이런 상황이다 보니, 이 영화가 과연 모든 이야기를 담아낼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강하게 든 것이 사실이죠. 이런 상황으로 인해서 젠다야는 본인의 비중이 좀 적다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드니 빌뇌브가 말 하길, 2부부터는 젠다야가 중심이 되어 이야기를 진행할 거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로서 대략 감을 잡은게, 듄 1권도 반으로 나눠서 진행 할 거라는 것 정도네
"Together" 라는 작품입니다.
이번에도 땜빵으로 찾아낸 작품이기는 합니다. 사실 이 작품에 관해서 아주 크게 기대를 건 것은 아니기 대무이죠. 그래도 나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게다가 제임스 맥어보이가 최근으로 오면 올 수록 점점 더 괜찮은 작품 선택을 보여주고 있기도 해서 아무래도 기댈르 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작품에 관해서 약간의 기대를 안고 가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사실 저는 이런 소소한 영화가 더 좋을 때가 있습니다. 분위기는 독특할 거라는 기대가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 글을 쓰는 동안 배가 좀 자주 아프더군요.
장예모 감독 신작, "공작조 : 현애지상" 스틸컷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장예모 감독 신작입니다. 그리고 기대가 정말 1도 안 됩니다. 스파이 액션 스릴러물이라고 하는데, 솔직히 이런거 하면 장에모 감독이 영 좋지 않은 결과를 낳는 경우가 최근에 정말 많아져서 말이죠.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