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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 뱀파이어 헌터" 묘한 영상이 있길래 올려 봅니다.

"링컨 : 뱀파이어 헌터" 묘한 영상이 있길래 올려 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8월 22일

뭐, 그렇습니다. 제 블로그 공지 대로, 이 글들 대부분들이 그런 겁니다. 하지만, 정말 마음에 들어서 말이죠. 이런 스타일의 영화를 전 정말로 좋아하거든요. 개봉이 얼마 안 남았네요. 적당한 시간을 봐야 하는데, 쉬운 일이 아니게 직장이 바뀌어 놓은 상태라;;;

벤 에플렉의 신작, "아르고" 입니다.

벤 에플렉의 신작, "아르고"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8월 14일

벤 에플렉은 배우로서는 그다지 재미를 못 봤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감독으로서는 너무나도 멋진 사람이라고 생각이 드는 영화들을 만들었죠. 타운에서 그 힘을 자랑을 한 바 있고, 정말 어렵게 구해서 본 가라 아이야 가라 에서 역시 같은 에너지를 보여준 바 있습니다. 이번 영화, 아르고 역시 이런 그의 힘을 그대로 보여줄 듯 합니다. 포스트 동림옹의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배우로서는 상과 거리가 멀지만, 감독으로서는 최고의 힘을 보여주는 바로 그 모습 말입니다.) 일단 이번에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라고 합니다. 대사관 직원들을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구해냈었던 실화가 바탕이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전 이런 영화 스타일을 무척 좋아합니다. 액션은 좀 약

동림옹, 다시 스크린으로! 'Trouble With the Curve" 사진들입니다.

동림옹, 다시 스크린으로! 'Trouble With the Curve"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8월 10일

클린트 이스트우드는 과거에 더 이상 연기를 안 하겠다는 선언을 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배우들이 대부분 그렇듯, 이야기가 이번에 뒤집어지고 말았죠. 이번 이야기는 늙은 스카우터가 마지막으로 야구선수를 선발하기 위해서 딸과 함께 여행하는 내용이라고 합니다. 어떤 스타일이 될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다시 스크린 앞으로 온 만큼 기대가 될 수 밖에요.

과연 이 영화, 잘 될까? "드레드" 사진들입니다.

과연 이 영화, 잘 될까? "드레드"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8월 9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기대중이라기 보다는 그냥 기다리고 있는 중 입니다. 사실 해외평은 생각보다 좋은 편이기는 한데, 과연 입맛에 맞을 지는 좀 걱정이 되어서 말이죠. 적어도 폭력성과 마초성은 잘 될 것 같기는 하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영화가 그게 다는 아니지만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