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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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들리 쿠퍼의 신작, "아메리칸 스나이퍼" 촬영장 사진입니다.
솔직히 좀 미묘한 물건이기는 합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사전 정보가 별로 많지는 않아서 말이죠. 솔직히 미군 이야기인지라 좀 미묘하긴 하네요. 브래들리 쿠퍼의 신작이라니 기대는 합니다만.

드웨인 존슨의 신작, "산 안드레아스" 촬영장 사진입니다.
또 다시 드웨인 존슨의 신작입니다. 이번에는 재난 영화 주인공이더군요. 켈리포니아주에 재난이 일어나고, 그 와중에 딸을 구하기 위해 전역을 돌아다니는 구조대원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샤이닝" 프리퀄이 나오나?
개인적으로 샤이닝을 굉장히 좋아하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작품을 공포영화의 한 편으로 기억하고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솔직히 제게 공포영화는 하우스 호러라는 이야기가 더 생각이 되는 붑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엣 보여주는 것은 적당히 공포스러우면서도 한 번쯤 다시 봐야 한다는 생각이 계속 드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이 상당히 좋았던 이유는 몇가지 더 있기는 하지만, 지금 할 이야기는 아니란 생각이 드네요. 이번에는 프리퀄 이야기입니다. 가제가 정해졌는데, "The Overlook Hotel"이라고 하더군요. 이번에는 알폰소 쿠아론한테 맡길거라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웬지 기대는 됩니다만......그래도 글쎄요

초능력자의 일본 리메이크, "몬스터"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초능력자를 꽤 재미있게 봤습니다만, 솔직히 아직까지 블루레이를 구매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재미는 있었는데 두 번 보기는 미묘한 구석이 있는 영화였달까요. 그래도 얼마 전 우연히 다시 보게 되었는데, 정말 마음에 드는 영화더군요. 결국에는 마음 정한 상태이죠. 아무래도 이 시나리오가 상당히 묘하게 나가오는 부분이 있었는지 일본에서 결국 리메이크 진행을 한 모양이더군요. 그렇게 해서 결국 "몬스터즈"라는 제목으로 나왔고 말입니다. 몬스터즈 하니까 생각난건데, 전 가렛 에드워즈의 고질라를 잘 본 상황입니다. (참고로 가렛 에드워즈의 전작이 같은 제목인 몬스터즈입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아무래도 일본 테이스트가 상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