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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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경택 감독님의 신작, "극비수사" 사진들입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제가 곽경택 감독님을 그다지 좋게 보지 않은건 아무래도 친구2 같은 작품때문이기는 합니다만, 미운오리새끼를 얼마 전에 볼 기회가 있었는데, 아직까지도 내공이 정말 대단한 감독님이라는 느낌이 오더군요. 확실히 좋은 시나리오와 관계되시면 정말 괜찮은 모습을 가진 영화를 하시는 분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번에는 수사물입니다. 초등학생 5학년이 납치당하고, 그 범인을 찾는 이야기라고 하는군요. 개인적으로 이런 본격 수사물이 너무 땡겼는데, 상당히 기대가 되네요.

영화 "해무"의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영화가 개봉할 때가 거의 다 된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기대작인데, 보러갈 타이밍을 못 잡고 있죠;;; 제가 좋아하는 배우가 셋이나 나오다 보니 놓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이죠.

톰 하디의 신작, "Legend" 촬영장 사진입니다.
또 다시 톰 하디의 신작을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영국의 테러리스트로 나온다고 하더군요. 1950~60년대에 영국에서 테러를 일삼던 갱단 형제이야기라고 합니다.

디즈니의 "마법에 걸린 사랑" 속편이 나온다는군요.
생각해보면 제가 디즈니 작품을 극장에서 제대로 즐기기 시작한 시점은 바로 이 작품 때였습니다. 참고로 북미 개봉 제목은 ""였는데, 디즈니가 드디어 자사의 작품들을 비틀기 시작했다는 식의 이야기를 했었죠. 사실 실제로 그렇기도 했고 말입니다. 다만 그 비틀기가 슈렉이 보여줬던 신랄한 비판이 담긴 것이라기 보다는 현대에 맞게 재해석하는 식의 이야기라고 할 수 있었죠. 다만 지금 기억에 더 남은 이유는 제가 타이밍을 놓쳐서 블루레이를 못 구하고 있다는 쪽이지만 말입니다. 드디어 이 작품이 속편이 나옵니다. 솔직히 디즈니 입장에서는 나름대로 신선한 도전이었던 이 작품의 속편이란게 상당히 탐이 나기는 했을 겁니다. 하지만 당시에 화제성도 있고 나름대로 흥행도 꽤 된 케이스이기는 하지만

